태그 : 질렀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오랜만에 지르는거 같아(10)2009.09.23
- 새학기엔 역시 지름을 (...)(2)2009.09.03
- 슬슬 질러도 되겠지 (...)(0)2009.07.05
- 간만에 네24에서 홀릭을 질렀...(4)2009.06.26
- 1주일만 기다리면 돼ㅠ_ㅠ(231)2009.06.21
- 방학하자마자 터진 지름질 (...)(4)2009.06.12
- 실은... 츠바사 질렀구요...;;;(4)2009.06.05
- 어이구야(0)2009.04.15
- 사쿠라의 은총으로 지름완료 (...어?)(2)2009.04.02
- 만화책 한가득 왔슴다~(0)2008.03.24
1 2
- 지르니까 좋아
- 2009/09/23 22:51
...라고 제목을 쓰고 네24 마이페이지 가보니, 2주 전에 질렀구나-_-
왠지 9월은 되게 정신없이 지나가는거 같아요. 덕분에 지갑은 아직까지 살아있...
21일(월요일-_-)에 지른건데 말입니다. 츠바사 26권 나오던 날.
이거 당일 지르면서 이틀 뒤에 27권 나오면 어쩌지?! 했었는데, 그런 걱정은 집어쳤고.
내일 신간 리스트에서 츠바사 2...
- 지르니까 좋아
- 2009/09/03 17:58
부, 분명히 전공도서부터 넣었는데 내역엔 던파 가이ㄷ... (먼산)
이번 학기도 쌈빡하게 지름으로 시작했습니다-_- 세상의 진리-_-
저 아래 (애증의-_-) 예약도서는 11월이나 되어야 받을거 같구요.
마우스는 80년(...)된걸 가져왔더니 감도가 매우 좋지 않아서 장만.
포인트로 지른거니 난 공짜로 얻은거다! 근데 기분이 미묘하네요!
[...
- 지르니까 좋아
- 2009/07/05 23:40
이제 밀린것따위 나에겐 없으니까!!! 아하하하하!!!
라고, 6월분-_-것만 남았으니 금방 끝날듯 했다. 그러나... (이하생략)
라는 쓸데없는 컨셉은 그만 잡고, 저녁 언저리에 피스이즈님과 MSN으로 놀다가,
뉴타입 아직 안 지르셨냐는 말에 그냥 곰곰히 생각하다가 휘리릭 질러버렸습니다.
책장 한번 훑어봤는데 조만간 나올 만화책도 없어보이고....
- 지르니까 좋아
- 2009/06/26 11:19
언제부턴가 이래저래 가격을 따지니 네픽이 더 싸길래,
무심코 네픽에서만 외서(라고 해봤자 CLAMP 만화책...)를 질렀었습니다만.
23일 발매된 홀릭 15권이, 24일 입고일에 안 들어오는 초유의 사태-_-가 벌어져서!
혹시나아아아아- 하는 마음에 네24에서 뒤적거리니; 우왓; 있다; 품절이 아니네?!;
가격도 네픽이랑 몇백원 차이 안 나서 그...
- 지르니까 좋아
- 2009/06/21 23:03
...실은 어제 지른거지요. 급한 김에 이거부터 대충.
[대충이라면서 어제걸 이제서야 포스팅하는 근성-_-]
네24 외서들이 좀 더 자주 입고되었는지... 기존의 12일에서,
8일 이내로 줄어들었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선 줄어드니 앗싸쿠나.
소녀시대 두번째 미니앨범도 25일 발매예정이라 같이 질러버렸습니닷.
역시 지름은 만병통치약... 이...
- 지르니까 좋아
- 2009/06/12 06:30
그러니까, 어제죠. 시험 끝나자마자 집에 와서 지름부터 한 착실한 나님.
배송지를 본가로 돌려놨기 때문에... 집에 가자마자 난 상자를 받고 헐떡거릴 예정이고.
그동안 정말 소홀-_-히 했던 아이팟도 좀 관리하고자 보호 필름을 질렀습니답.
벨킨 가죽케이스가 있어서 별 필요없을것 같았지만 너무 두꺼워서; 생팟으로 쓰고싶고;
아니 뭐, 여기서 터치 ...
- 지르니까 좋아
- 2009/06/05 23:27
은빛외X인님 얼음집 갔다가 샤오샤오가 기폭제-_-가 되었습니다. (먼크로우국)
문득, 포스팅 길이가 500px인데 언제까지 400px 이미지만 쓸건가, 해서 크게.
328번째 로고 이미지도 한달+3일만에 바꿨고ㅠ_ㅠ (사쿠라짱이니까 용서해주고)
211화네요. 이번달 찬스에 실린 연재분(과 훈훈한 브로마이드)이 27권 시작입니다.
[라지만 왠지 ...
in 또치 하우스. (...)
잘 시간이 다가오니 급엄습하는 내일 9시 수업의 공포=_=
이번주 마지막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9시라는 압박이 난데없이=_=
라고 끄적거리는 저는 짤방거리도 없는 22인치 모니터를 바라보며 포스팅 중입니다=_=
실은... 네24에서 뭘 또 질러서... 그거 질렀다고 알려드리려구요...ㅇ
- 지르니까 좋아
- 2009/04/02 10:55
제목만 보시고 어제 포스팅이라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짤방은 그나마 샤방하던 초딩 사쿠라(와 토모요)로 선방하고... 또 질렀습니다...ㅇ
- 지르니까 좋아
- 2008/03/24 16:11
아이고야, 새벽 3시부터 레포트 쓴답시고 무리해서 깨어있었더니
막상 12시 수업땐 뭘 들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 나는 일이...ㅇ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