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드러그
- 2008/06/14 23:00
그러니까 말이죠, 3살 연하의 남자애랑 사귄단 말이죠.
의도한건 없고 그냥 어찌어찌 되서 사귄다는 말도 안했는데
그냥 사진 하나 올려놓은거 보고 소문이 삽시간에 퍼져서 말이죠.
으음... 이 친구한테는 조금 미안한 감이 없지 않아 있긴 한데;;;
...라는 시나리오가 조금 전에 발생했었지 말입니다. (먼산)
난 내가 '얘랑 사귄다~'고 한것...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