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드러그
- 2009/09/25 18:28
갑작스레 내 사랑이었던 서군이 놀러왔다길래!!!
저는 밀린 포스팅이고 나발이고 만나주시러 꽃단장하고 나가야하는고로.
왠지 땜빵용 싱크로 7000%용이 될 것 같은 미료 사진이나 좀 올리고 튑...
이틀차. 첫날을 제 옷더미 위에서 잤었습니다만...
하루동안 저희가 어디서 자는지 파악(?!)한 미료는 그렇게 다음날 바로 침대 위로-_-
이불이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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