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드러그
- 2008/06/10 16:53
완전 잊고 있었네요;;;
벌써 100일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이... 그녀와 제가
사귄지 104일째 되는 날이에요...
...라는 병맛같은(...) 이야기는 집어치우도록 하겠구요.
네이트온으로 친구(라고 해야하는지 업무상 직장동료-_-였다고 해야할지;)와
오랜만에 채팅하면서 느낀거지 말입니다. 6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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