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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학교에 가야한다니!!!(2)2009.03.01
- 내려가서 뵙겠습니다 :)(4)2009.02.28
- 동생이 휴가를 나왔는데(8)2009.02.24
- 컴퓨터가 버버버버버벅(10)2009.02.22
-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7)2009.02.14
- 아... 음... 그러니까... 어어... 으음...(6)2009.02.13
- 집 나간지 24시간만에 복귀...(4)2009.02.11
- 컴밥잠밥컴컴컴밥컴컴잠컴컴밥컴 (...)(8)2009.02.07
- 부평의 한 피시방이지 말입니다(4)2009.01.30
- 하는거 없이 바쁩니다요;;;(8)2009.01.29
- 잡담 드러그
- 2009/03/01 22:44
어제 오후 5시 반쯤에 도착해서 대충 짐 풀고,
저녁 먹을겸 밖에 나갔다가, 친구가 알바하는 피시방에 잠깐 갔다 온다는게...
7시에 틈새라면에서 빨계떡 먹으면서 눈물연기 크리를 보이고 8시부터 피시방.
새벽 1시에 친구 알바 끝나고 같이 게임하다가 시계를 보니 아침 8시...ㅇ
- 잡담 드러그
- 2009/02/28 08:51
어우, 벌써 방학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어요.
오늘 낮 12시차로 저는 경주로 다시 유학-_-을 갑니다.
천년고도의 살아숨쉬는 역사를 배우고자 저는 휘리릭.
in 인천 마지막 포스팅 치고는 내용도 짤방도 저질이라 걱정. (...)
- 잡담 드러그
- 2009/02/24 01:04
그러니까 어제죠, 동생이 휴가를 나왔어요.
작년=_=에 보고 햇수로 1년만에 봅니다.
그리고 상병진급하고서야 나오는 첫 정기.
복무일수 줄어서 한달 일찍 조기진급까지.
[자랑은 아니지만 전 휴가 8번 나왔었...;]
어쨌든 멀쩡해 보이지 않는 동생이 휴가를 나왔어요.
제가 왜 이런 재미없는 포스팅에다가 무짤방으로
포스팅을 해야하는건지이이...
- 잡담 드러그
- 2009/02/22 13:08
고작 28시간(...) 컴퓨터 안 만졌을 뿐인데 얘 왜이리 버벅대는건가요우-_-
웹 넘어갈때도 2초씩이나 걸리고, 용 동굴도, 포켓몬 센터(!)도 들어가는데 백만년 걸려;
...그러고보니 벌써 2월 마지막주네요. 그냥 싫네요. 어우우. 이게 뭐야. 진짜 싫다아아.
- 잡담 드러그
- 2009/02/14 23:35
저는 뭐 예상대로(응?) 바쁘게 보냈습니다.
우와, 짤방도 없이 건방진 포스팅을 할 정도로 바빴나 보네요.
흠흠, 25분 남겨놓고 펑크낼까봐 급하게 내용 없는 포스팅을 끄적입니다.
라고 하는 지금 저는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_-* 잇힝*-_-*
- 잡담 드러그
- 2009/02/13 21:30
우연히 밸리타고 이래저래 얼음집들 들쑤시다가(...) 간 곳이 있는데요.
으음... 이름 좀 날리시는(응?) 분 링크에 이곳이 링크되어 있는거 보고 좀 놀라서요.
그, 그렇다구요. (...) 최근 들어서 링크 추가한 적이 없어서 그랬는지, 무의식적으로 추가-_-
제가 소비하는 컨텐츠가 지극히 한정적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판타스틱하네요...
- 잡담 드러그
- 2009/02/11 20:21
가출-_-이나 출가-_-는 아니고, 그저 친구님 호출가(...)에 의해.
난 어째서 수강신청을 피시방에서 해야 더 잘된다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스무니다.
그래서 어제 SBS 8시 뉴스 보다가 나가서... 집에 오니 SBS 8시... (아유는 닥본사-_-)
그냥 하루 넘게 답글도 없고, 핸드폰도 씹어서 걱정하실 분이 행여나 안 계실거 같아서 포스팅.
...
- 잡담 드러그
- 2009/02/07 23:13
오늘은 그냥 하는것도 없이 멍 때린 하루였군요. 체엣.
실은, 요 며칠은 내리 해 뜨는거 보고 나서야 잠을 잤기 때문에=_=
생활 패턴이 제대로 뒤집어진 상태인데... 아아... 오늘은 일찍 자야죠...
포스팅 안하고 버티고 있는데, 메모장의 용용이 11조 클릭해주신 분 감사드립니다.
신경 안 쓰고 있는듯 하지만, 클릭수가 하나씩 올랐더군요....
- 잡담 드러그
- 2009/01/30 22:41
지난주 토요일에 중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 J군과 부평에서 한잔하고 잠깐.
[그, 그러니까... 친구님 핸드폰 등록하고 태진 노래방 가려고 잠시 들른거라고 말 못해...]
음, 그래요. J군과는 새학기부터 자취방에서 같이 지내기로 했어요. 방값 굳었다. 예에.
오랜만에 소주로 배를 채웠는데, 알딸딸한게 기분 좋네요. 우와... 뭐냐 이거......
- 잡담 드러그
- 2009/01/29 00:39
싸게 내놓은 탓인지, 물건 상태가 좋은 탓인지(빙고) 모르겠지만,
의외로 내놓은 책들이 한두권씩 팔리고 있습니다. 짤방은 내일 오전에 보낼것들.
이렇게 터치를 향한 저의 마음은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거지요... 후후후후후...
그러는 와중에, 악구는 앞머리를 잘라보았습니다. 고딩에서 중딩이 되어버렸어요. (먼산)
그래도 여친님은 귀여우니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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