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뻘포스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주말 커밍 쑨~ 유후~(4)2009.04.15
- 이 시간에 김치볶음밥을 만들...(6)2009.04.13
- 별 일 없이 주말 시작(0)2009.04.09
- 다른 블로그가 필요... 한가...?(4)2009.04.08
- 의욕상실 큰일이다(6)2009.04.06
- 그렇게 원룸엔 키보드 소리만이(2)2009.03.29
- 우와, 진짜 별 볼일 없는거 같다;;;(6)2009.03.26
- 그냥 그렇고 그래요(7)2009.03.26
- 아 정말ㅠ_ㅠ 몰라ㅠ_ㅠ(8)2009.03.24
- 벌써 여름인가- 싶었다(8)2009.03.16
- 잡담 드러그
- 2009/04/15 18:51
수요일 저녁 6시 이후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왜냐.
내일 9시 수업만 마치면 그때부터 주말이니까요. 마치 후라이데이 나잇-_-같은.
다음주에 시험들이 몰려있다는 사실따위는 일요일에 자각해도 늦지 않아요. (...)
후후후... 이번주는 왠지 그냥 들뜨네요... 빡센 레포트를 어제 끝내서 그런건가...;
그렇게 시험공부도 안 할거면서 내일부터...
- 잡담 드러그
- 2009/04/13 02:33
고 있는건 룸메, 나는 설거지 담당이니까 포스팅질이나 하며 대기.
그렇게 이번주부터 대충 중간고사 기간입니다만, 전 이번주에 시험 없는듯-_-
교재에 범위랑 날짜 적어놓고 펼쳐보지도 않는 모양입니다만, 넘어가도록 하고.
작년 초, 병장 휴가(...) 나와서 질렀던 제 폰, 투페이스메탈의 노예가 된지 어언 14개월째.
아직 노예해방가진 4개월이...
- 잡담 드러그
- 2009/04/09 20:09
1. 꽃놀이는 거의 포기했다 싶을 정도로 벚꽃잎들이 추락질-_-을.
올해도 변함없이 떨어지는 꽃잎을 잡아보겠다고 발악을 했지만 추태를.
내 소원은 그저... 소박하게... 로또 2등-_-이랑 엔환율 900원대-_-일 뿐...
더불어 쓰잘데없지만, 우리 사쿠라짱 죽이는 전개만은 나오지 않기를=_=
[1권부터 열심히 삽질하던 사쿠라 죽인것만으로도 족...
- 잡담 드러그
- 2009/04/08 21:26
잔망스럽지만_귀엽고_동생은_싫지만_아들이었으면하는_니노.jpg (...)
나도 진짜 쓸데없는 잡담으로 가득찬 포스팅만 하고 싶어지고... 난데없이...;
이미 여기는 메이저급(나한테-_-)으로 되어 있어서, 하루라도 거르기 힘들고-_-;
그렇다고 잡담으로만 채우기엔 그동안 해오던가 너무 아득하기도 하고 말이죠-_-;
정말 별 이야기 아닌 ...
오늘이 월요일이라는걸 깨달은 그 때부터-_-
게다가 기껏 열심히 달려간 A306 뒷문에는 '오늘 휴강'이라는 A4용지가 붙어있...
오호, 이쯤에서 의욕아 불타올라라-!!! 할 법도 하지만, 어인일로 의욕이 안 살아남.
왜일까, 하고 약 2.7초간(...) 고민해본 결과, 아아... 내일이 졸업사진 촬영날이야...
게다가 학교 오면서 뜰-_-...
- 잡담 드러그
- 2009/03/29 23:39
노트북 특유의 자그마한 다그닥 소리가 쉴 새 없이 들리고 있습니다. (...)
저는 보시는대로 메신저 하다가 포스팅 한답시고 열심히 타자치고 있는 중이고,
룸메는 중국인(대만?) 친구와 MSN으로 뭔가를 열심히 주고 받고 하는데...
중국어로 추정되는 글자인지라 무슨 내용인지 알아내는건 포기했고-_-;
이번에 들고 올라왔던 만화책들은 전부 포...
- 잡담 드러그
- 2009/03/26 23:23
4주만이긴 하지만, 그래도 명색에 본가인데 별 느낌이 없고;
그렇게 나는 본가 올 생각을 26시간 전에 했을 뿐이고;
오늘 스터디+회식 있었는데 못 갔을 뿐이고;
09 쌍콤이(남...) 얼굴 보고 싶었을 뿐이고;
별 일 없이 오늘이 지나갈 뿐이고;
그런데... 쌩쌩한 데스크탑 냅두고 노트북으로 포스팅 하는 이유가 뭘까요...
지금도 누적된...
- 잡담 드러그
- 2009/03/26 10:37
전력-_-으로 삐뚤어지는 포스팅을 했으나, 부끄러워서 비공개. (...)
그렇다고 지우기엔 정말 전력-_-으로 쓴 바람에 차마 그러진 못하고 비공개.
그래서... 지금부터 주말-_-인 저는 잠시 뒤에 인천으로 굴러갑니다.
올해 쉰이 되신 일본인 댄디남이에요. 도시바씨라고... 음... 생각보다 동안인듯...
내가 없는 돈에 고깟 택배비 10배에 ...
- 잡담 드러그
- 2009/03/24 02:03
잠결에 눈을 뜨고 잽싸게 핸드폰을 열어보니 오후 11시 53분.
어째서일까... 나는 본능적으로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아무 생각없이 그저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야한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불과 1, 2분 사이에 일어난 일을, 내 룸메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지켜보다가
이내 자기 하던 일을 계속했다. 그렇게 조용하지만 긴박했던 몇 분이...
- 잡담 드러그
- 2009/03/16 18:03
1. 오늘 옷차림이 얇은 티+얇은 가디건이었는데...
우와... 이거 나오면서 안 춥나 걱정했는데... 그렇게 여름이 왔습니다...
남국-_-이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밖에서 걸을 일이 있었는데, 덥더라=_=;
10분 정도 걷는데 뭔가 등이 찝찝하게 느껴졌다면... 그것은 여름의 흔적...;;;
2. 이리 더운(...) 날, 밖에서 1시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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