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뻘포스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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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가 없는 포스팅(16)20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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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땜빵용 게임 이야기 (...)(10)2009.05.09
- 잡담 드러그
- 2009/07/09 15:07
제목에서부터 뻘스러움이 폴폴 풍기는 포스팅. (...)
지금은 좀 잠잠한데, 12시쯤엔 아주 그냥 번개만 안 쳤지, 휘몰아 내리 꽂히던 빗줄기-_-
그렇게, 아아- 시원하다- 얼씨구나 좋구나- 비야 더 내리 꽂아라- 이야압- 거리던 나님;
뭔가 비오는 날에 집에 있는건 좋아하는데(응?) 몸은 뻐근해지는건... 여, 역시 늙어서?!
이틀(!...
- 잡담 드러그
- 2009/07/03 16:40
어제 좀 일찍 잤었지 말입니다. 9시 뉴스를 못 봤으니.
그렇게 어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나!!! 했는데,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어째서인지 더 잠을 이루지 못한 저는 꾸물럭거리면서 허숙희 접속을...;;;
그렇게 해 뜰때까지 허숙희랑 오붓한 시간을 보낸 것입니다. (클린샷도 못하고)
여튼 잠은 잔거니까, 아침까지 피곤하지 않겠다- 하고...
- 잡담 드러그
- 2009/06/29 22:01
1. 얼음집에 파비콘이 추가되었다고 해서 낼롬 바꿨습니다.
알아보실 분들은 좁쌀만한 얼굴도 알아보시시라... 그 분입니다;;;
파비콘을 알아보는건 포기했고-_- 그냥 주소창에 있다는것만으로도-_-
2. 매주 월요일이면 꼬맹이네 출근하느라 낮 포스팅이 없... 네요;;;
내일은 집구석에서 요양을 핑계로 뒹굴뒹굴거릴거라, 포스팅이 좀 나올듯.
...
- 잡담 드러그
- 2009/06/27 15:50
미묘한 약속시간 6시. 여기서 홍대까지 버스타고 3, 40분 정도.
넉넉하게 잡고 1시간 일찍 나온다고 치면 5시에 집을 나서야 하는데.
어째서 음악중심은 4시 20분에 시작하는건가요. (3신줄 알고 있었는데;)
40분은 볼 수 있지 않냐! 라고 하신다면... 컴백 무대인데... 앞에 나올리가...ㅇ
- 잡담 드러그
- 2009/06/07 18:28
1. 레포트는 이제서야 끄적끄적. 끝낼 기미 전혀 없음. (...)
그래도... 한번 삘받으면 10분만에 다 쓸거란 헛된 기대-_-를 품고 쉬엄쉬엄.
2.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쭉 시험이라... 츠바사도, 렛츠리뷰도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오늘 중으로 끝내려고 했는데(렛츠리뷰 책은 아직 안 왔고;) 막상 하려니 귀찮아졌어어어.
27권은 다...
- 잡담 드러그
- 2009/06/06 18:05
1. 이번주 들어설때만 해도, 금요일에 레포트 끝내자! 였는데.
벌써 토요일 밤이 되어가고 있는 중. 당연히 레포트는 한 글자도 안 쓴 채로. (...)
그, 그래... 내, 내일 다 끝내면 되는거야... 까짓거 한글x2, 일본어x1뿐이야...ㅇ
- 잡담 드러그
- 2009/06/05 23:14
그러니까... 이 포스팅에 생각없이 끄적거린건데, 많은 분들이 덧글 달아주셔서.
굳이 알려줄 필요도 없을것 같고, 알아봤자 숫자따위 머리아프다능, 일것 같았는데.
그래도 덧글 달아주시느라 고생하셨을 여섯 분들(...)을 위해 특별히 포스팅.
[이라고 적고 그저 포스팅거리를 늘리기 위해 얄팍한 꼼수를 쓰... 이하생략]
1년하고 조금 더 전에 쓰던...
- 잡담 드러그
- 2009/05/26 22:41
샤워하고 세탁기 돌려놓고 '가여워'를 듣고 있자니 잠이 솔솔.
오는데, 안 자고 버티고 있는 강아꾸님. (예비군 1년차, 29567세, 금성인)
아아... 잠결에 피죤을 너무 쏟아부었나봐... 괜찮아... 1년 뒤에 입을거니까...
그렇다고 예비군 포스팅을 하자니, 폰카로 찍은 사진을 옮기기가 귀찮악.
또 그렇다고 그냥 자자니 뭔가 찝찝하고,...
포스팅 해놓은줄 알고 넋놓고 있다가 오늘자가 비어있다는걸 눈치챈 나님.
머, 멍하니 있다가 오늘도 펑크낼뻔 했어ㅠ_ㅠ 아아악ㅠ_ㅠ
짤방은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기똥차게 달리던 그 때의 그 꼬기.
- 잡담 드러그
- 2009/05/09 21:34
발 담그고 있는 게임이 조금 있습니다.
라그, 와우, 마비, 그라, 팡야, 카트, 아이온, 정도.
가장 최근에 접속한 게임이라면 와우겠고, 당분간 할 게임도 와우. (...)
사람취급 못 받-_-던 고딩 시절을 함께 날린 라그가 햇수론 가장 오래 즐긴건데.
그때 버릇을 잘못 들인 탓인지, 솔플에 특화된 머리 안 쓰는 노가다-_-에 익숙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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