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더스카이] 새해에도 룰스 게임: 스샷찍는맛

12월 포스팅이 하나도 없었던것에 대해, 그나마 12월에 뭘 하고 지냈는지
근황 포스팅이라도 몇개 끄적거려보고자 하는 근황 시리즈. (이놈의 시리즈는...)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를 마지막으로, 아직 새 업데이트는 없습니다만.
대체 어떻게 구분하라는건지 알 수 없는 씨앗 도둑과 뜬금없는 좀비 사냥은
이제는 어우 귀찮아 그냥 지나칠까ㅠ_ㅠ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그런 단계지요.
[그치만 그 몇푼 벌어보자고 나는 건물 뒤에 숨어 보이지도 않는 좀비를 잡지요]
32렙이 얼마 남지 않은 플로티아 입니다.
풍차 팔고 다시 짓고를 반복-_-하다가 자리잡은 저 풍차들. 역시 돈버는덴 풍차가...
어쩌다보니 건물들은 두개씩 짓고 있습니다만, 왠지 효율 떨어지는듯한 느낌이 마구마구.
페이버와 케어하기 쉬우라고 한군데다 몰아넣었습니다. 나 편하라고 한거 아님. (...)
글로리섬엔 당연스럽게도 곰돌이들이.
저기 뜬금없이 있는 설계사무소는 전용석인데 당연스럽게도 다른 분들이 달려들어서
서너번 거절하고 받아주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 저 하트는 폼이 아닌데ㅠ_ㅠ

덧글

  • 코피파 2012/01/04 00:08 # 답글

    안받는다고 적어놓던 고정석이라고 따로 빼놓던 페버다른데 걸어주세요 라고 쪽지를 보내도 계속 걸려오는무한의 페버들(..) 포기하시는게 편합니다 ㅠㅠ
  • 아꾸 2012/01/06 23:46 #

    이런데 목숨 걸어서 뭐하겠어요, 다들 몇푼 벌자고 하는 짓인데ㅜ_ㅜ
    하고 쳐울면서 저는 페이버를 받아줍니다아아아아아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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