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부흥시키겠숴!!! 잡담: 하찮아...

비루하게 문만 열어놓고 털어갈거 하나 없는 이 얼음집에 와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해요ㅠ_ㅠ
그래도 꾸준히 일 평균 200여 카운트가 올라가는게 신기하고 부끄럽고 의문스럽고.
그래서 2012년을 맞아!!! 새롭게 부흥-_-시키고저!!! 메인도 바꾸고 그랬숴요!!!
[클램파크 뒤에... v 3.12라고 썼다가 1분만에 지운건 비밀... 2012년이니까 쩜십이...]
GATE7을 메인으로 밀려다가, 이쁜 이미지도 없고 제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도 없고오.
새해니까 좀 파릇파릇~하게 가려고 드러그&드롭으로 밀게 되었습니다. 합법 드러그 말이예요.
나도 드러그&드롭 쓰기 어색해요. 전작에야 줄여서 '합법'이었다지만 이건 '드드'라 해야하나...
어쨌든!!! 올해는 열심히 포스팅해서 저 4cm(...)를 넘고야 말겠숴요!!!
4cm 주제에 문고판은 3권이나 나오네요. 얼마나 분량이 적은 문고판이길래.

올해도 여전히 뻘포스팅이라도 짤방은 들어갑니다.
이 짤방은 작년에서 올해로 넘어와서 찍은 6번-_-째 사진.
막차 끊길까봐 종 치는것만 대충 보고 급하게 종로3가에서 찍은거예요.
종은 종각역이 가까운데 왜 종로3가까지 갔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비밀...
너무 많은걸 알려고 하면 다쳐요... 어차피 다들 관심도 없었잖아요... (흑)

근데 저기 트위터에도 썼었지만, 종각역에서 와아!!! 하는 함성과 함께 수십명이 밀려든건 안 자랑.
그치만 난 종로3가에서 무난하게 앉아서 그 상황 지켜보고 혼자 빵 터진건 자랑. (...)
저게 인천행 막차여서 더 그랬을거예요. 아니, 애초에 집에 갈 생각이었으면 안 가는게 나았을텐데.

덧글

  • 카를레아 2012/01/02 23:11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중심에서 벗어난 곳에서 승리의 미소를 짓고 계셨겠군요...!!!
    아무튼 2012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아꾸 2012/01/03 23:25 #

    진짜로 빵 터졌는데, 실례가 되지 않았으려나 모르겠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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