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구경(이제서야...)하던 차에, 자주 보던 블로그명이 있는겁니다. 오호라.
작년에도 지름 밸리에서 랭킹에 들었던거 같은데... 오, 올해는 무려 6위라니...
뭔가 감개무량하면서도, 돈 참 많이 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미묘미묘하네요.
올해는 잉여력(+백수력) 폭발로 포스팅이 별로 없었는데...
8주년 때에도 지름 밸리에서 랭킹 진입을 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 (...)
뭐, 뭐어... 돈 벌고 그러면... 더 많... 아지겠지... 많아질거야... 많... 일단 돈부터 벌고...
근데, 포스팅이 없는데 어째서 방문자수는 줄어들질 않는거죠?! 대체 왜?!










덧글
그나저나 오랜만이라능 [수줍] 날도 더운데 잘 지내셨는지' ㅅ')/
그러고보니 얼음집에 포스팅 하는게 어색... 하다고 0.0001초라도 느낀걸 보니 정말 오랜만인듯;;;
근황은 뭐 간간히 옆에 트위터로 알려드리긴 했는데, 간간히라고 해봤자 시덥잖은 소리만 쓴 듯;;;
가끔씩 들러주셔서 위젯 살펴보시면 아꾸가 뭔 뻘소리 했나 보실 수 있을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