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멀스멀 포스팅하는 나는 졸업시험 때문에 도서관 죽돌이가 된 남좌. (...)
여사님들의 모든것-_-을 정리하는 김에 후딱 처리해버렸습니다. 이거 올리고 저는 도서관.
9월호에 이어 10월호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미, 미쿠루 선배!

어제 받아봤던 여사님들의... 그 책... 과 비슷한 맥락... 으로 보면 되려나요오오오오우.

포스팅들을 둘러보니까, Wish도 그냥 여기서 애니화!!! 인 것 같네요. 코하쿠도 줄곧 나오고.
이 기사 뒤로 캐스팅 소식이라던가, 코하쿠 이야기가 조금 나오는데... 오호... 코하쿠우우...
원작에서도 천사=무성으로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도 보이쉬한 컨셉으로 나오고 있다는 소식.
확실히 원작(의 천사 평상복-_-)에서처럼 하늘하늘하게 입지 않아서 확실히 보이쉬한 느낌.
저 둘의 투샷을 보고 있으면... 어리버리한 남주인공과, 그런 남주인공을 노리는 요조숙녀-_-
[라고 0.21746초 정도 망상을 하면서 저는 알게 백합의 길... 이라고 하기엔 코하쿠가 무성이야!]


꼬꼬마 시절의 후지모토라던가 어벙한 후지모토를 듬뿍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응?)
본격 츤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후지모토 되겠습니다. 고아인걸 빼면 거의 풀옵션.

11월호 포스팅은 일본판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라지만 과연 언제 할런지;;;

























덧글
페리 2009/11/04 20:16 # 답글
으허엉 대망의 신 극장판 기사가 전 더...(...)그나저나 파 개봉이 12월 3일이랬는데, 냉큼 보러 가얍지요, 넵넵
아꾸 2009/11/05 12:12 #
이 비루한 시골(이봐) 극장에선 구경조차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 흑흑.
... 2009/11/04 22:49 # 삭제 답글
11월 호는 너무 부실해서 살 생각이 안들더라.
아꾸 2009/11/05 12:13 #
언제 뉴타입이 빵빵해서 사고싶던 적이나 있나요-_-최근의 아스카 티셔츠 부록때나 잠깐 반짝였던것 같은데-_-
黑羽 2009/11/04 23:48 # 삭제 답글
Ani에서도 제목이 코바토+Wish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해 버리니까 당연한 듯...(저도 사실 '따로 방송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Wish는 4권으로 완결났죠...ㅋ
아꾸 2009/11/05 12:13 #
스텝롤 부분에 Wish도 끼어있나 보네요. (그러니까 아직 오프닝도 안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