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한두개만 팠으면 진작에 각성... 이 문제가 아니라 최소사양이-_-]


저, 저건... 왕의 유적이라던가 빌마르크는 정말 쩔 아니면 각성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먼저 각성한 룸메의 도움을 받아 입장료만 내주고 무난하게 클릭어, 잇힝힝.
승점 700점 모으는거야 심심할 때마다 사탑 돌다보니 금방 쌓였고. (카잔 이벤트 덕도;)
그밖에... 지금 레벨에서 구하기 힘든 템들은 과감히 경매장에서-_- 한번 시작한 각성퀘-_-

100 초중반? 그정도 쓴것 같아요. 역시 부캐 수로 밀어부치니 템 모으는게 수월했지...;
저기 저 두 던전 도는 것도 거의 공짜로 돈거나 마찬가지라. 그래도 난 지출이 너무 컸고.
[그러니까 각성하는데 돈이 이렇게 나갈줄 몰랐던 저는 부캐 아바타나 지르고 있었고-_-]


나도 이제 본격 뽀대 좀 낼 수 있게 되었어요! 꺅꺅! 물퇴 안녕, 이제부턴 용투사!


무큐가 5개나 들어가는 스킬이지만... 각성하고 나서부터는 무큐 쓰는 감각이 둔해지고...;
확실히 각성하기 전에는 무큐 1개 스킬x3밖에 없어서, 던전 돌아도 그렇게 많이 안 썼는데.
각성하고 나니까... 각성기만 믿고 무큐기를 난사하게 되더군요-_- 엠이 버티면 닥치고 무큐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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