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듯이 바빠서 포스팅이 없었던건 아니고, 좀 미치기 직전까지 바빴었던듯. (뭐야)
다다음주부터 중간고사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아아, 벌써 중간고사냐!!!
라는 괜한 헛소리와 함께, 중간고사 한달 뒤에는 공포의 졸업시험이ㅠ_ㅠ!!?!!?
그래서 제가 지금
그래도 내일부터 주말이니까 중간고사 전에 놀 수 있는 마지막 주말-_-이니까요.
밀린 포스팅 좀 풀어놓을까- 하고... 어제 첫방한 코바토도 봐줘야 하고오오...
[를르슈 이후로 애니메이션 보는건 정말 오랜만인듯; 우와; 그림이 움직여!!!;]
태그 : 뻘포스팅

























덧글
이즈미 미라이 2009/10/07 23:32 # 답글
중간고사군요...
아꾸 2009/10/07 23:37 #
제 인생의 마지막 중간고사입죠, 예...ㅇ<-<
黑羽 2009/10/08 00:05 # 삭제 답글
코바토...저는 개소리(이오료기=쿠로가네)밖에 안 들리더군요...ㅋ
마티 쿠로가네가 개처럼 짓어대는 것 같더라구요...ㅋ
(파이가 뭐 '괜히 '쿠로멍멍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ㅋ)
뭐 이요료기때문에 재미있게 보긴 했어요...ㅋㅋ
아꾸 2009/10/08 00:12 #
아아ㅠ_ㅠ 테츠님 테츠님ㅠ_ㅠ 쿠로가네님ㅠ_ㅠ 상상만으로도 헐떡대고 있어요!!! (변태냐)
카를레아 2009/10/08 10:58 # 답글
시험기간이군요...;; 힘내세요!!저도 아직 코바토 안봤는데 노래하는 씬에서 다들 좌절하신 모양;;; 각오하고 봐야겠어요..ㅠㅠ
아꾸 2009/10/08 13:32 #
다다음주부터라 다음주까진 나름 여유가 있긴 합니다만;노래하는 씬에서 좌절하는건 아직 초반이라 그럴듯 하네요;;;
'츠바사'에서 사쿠라 목소리 맡았던 마키노씨도 초반엔 줄창 까였었는데 말이죠;;;
카를레아 2009/10/08 13:57 #
그거야 사쿠라는 이미 카캡사쿠라의 그림자에 너무 묻혔던거고...ㅡㅜ마키노씨가 차라리 코바토를 맡았으면 좋았을거라는 이야기가 사방팔방에서...=_=);;;
아꾸 2009/10/08 18:38 #
어느 정도길래 마키노씨를 코바토로! 라는 말까지 나오는 겁니까아아.그래도 저는 코바토 목소리보다는 이오료기 목소리만 기대하고 있어요. (뜨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