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들어온다는 이유도 있지만, 정말 질러놓으면 쓸만한 제품-_-들을 구입해서;]
조금 전에도 낮에 도착한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우왕, 신세계다.
내, 내가 걸어서 40분 걸리는 홈플러스 길이를 단 20분만에 찍을 수 있다니...! 이건...!
확실히 요즘 자전거가 좋은건지... 올땐 제가 0.1톤에 버금가는 J군을 거뜬히 태우고;
논스톱으로 페달을 밟고 왔더니... 그, 그래... 확실히 무리했지... 내리니까 허리가...;

할거 없다고 먼저 보겠다는 J군... 그래... 난 쿨한 도시 남자... (소설을 꺼내든다;)
전공도서는 확실히 받아보니까 훈훈해지네요.
내용은 차마... 찍을것도 없고 찍자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해서 살포시 패스ㅜ_ㅜ
이걸 찍느니, 8년(...) 전에 풀던 개념원리 공통수학 문제집을 찍고 말겠어ㅠ_ㅠ
태그 : 택배왔다

























덧글
카를레아 2009/09/11 00:36 # 답글
헐...사진에서 저분 웃통벗은 줄...(///ㅛ//) 데헷;;자전거는 신나요~!! 전 힘든일이 있거나 지칠때 자전거를 달리면 기운이 나요!!
아꾸 2009/09/12 17:54 #
웃통 깐거 맞구요. (...) 차마 뺏아서 시귀 찍기 귀찮아 그냥 읽고 있는거 찍었습니다. (...)
이즈미 미라이 2009/09/11 16:51 # 답글
아니 정말 벗은 거 아닌가요;;
아꾸 2009/09/12 17:55 #
벗은거 맞아요... 랄까, 안 입었다는게 더 정확한 표ㅎㅕ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