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달력... 뭔가 디자인부터 맘에 드는게, 아직 내용은 안 읽었는데 굉장히 기대 중.
[이런걸 주말에 읽어야 되는데 어째서인지 공강 틈틈히 읽겠다는 계획을 세우고-_-;]
던파 프리스트 가이드북은... 그래요
2. 목요일 밤은 무리하지 않으면 금요일 점심시간쯤-_-에 일어납니다만...
금요일 밤은 무리하던 일찍 자건, 일어나기 싫으면 오늘처럼 오후 4시에 기상=_=;;;
아, 아니, 이것도... 한두번 깼다가 다시 자고 일어난거라. (라고 해도 12시에 첫 기상;)
개강 첫 주는 수강정정기간이니까요, 무리하지 않아도 될거에요. 아마도. 아직 괜찮아.
3. 그래서 4시에 피시방 가서 블루소다 허스키!!! 를 외치고 싶었는데 못 갔어요.
그래서 홈페이지 유게에 들러서 보니, 안 간게 훨씬 다행이었구나-_-싶을 정도네요.
우와아... 어느 정도 몰릴거란 예상은 했는데, 글들만 보면 정말 답이 없었나 싶구요;;;
아직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벤트 또 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4. 내가 지금 파란 허스키따위-_-에 신경쓸 틈이 아니라는 것이죠. (어차피 정각에 못한거...)
함수그룹 f(x)가 첫 데뷔무대를 갖는데, 당연히 그거 본방사수를 해야하는 것이었던 것이었던.
노래에 임팩트가 그닥 없어서 무대에 기대를 했는데... 흠... 아직까진 미묘하네요... 흐음...;;;
SM에서 나온 여자 아이돌이기도 하고, 제시카 동생도 있고, 이래저래 관심은 두고 있습니다만.
이건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겠지만, 새 아이돌이 나오면 누굴 메인으로 좋아할지 항상 고민-_-
5. 집에서 3분 거리에 던파 프리미엄 피시방이 있는데... 룸메가 자꾸 가자고 하네요...
안그래도 렙 좀 높아지니까(래봤자 20 초반-_-) 풀파로 던전 돌 일이 빈번합니다만...;
문제는, 쪼렙때 솔플이나 두세명씩 돌땐 괜찮던게 하늘성 넘어가면서부터 자주 튕겨ㅜ_ㅜ
덕분에 파티 끼어들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덧글
카를레아 2009/09/05 19:31 # 답글
여기 허스키 이벤트때문에 눈알 씻고 온 플레이어 1人
아꾸 2009/09/05 21:58 #
내일도 한다니, 내일 한번 피시방 가볼까 하구요. (...) 렉도 줄고, 코인 수도 반으로 줄었으니... 괜찮지 않을까 하지만... 마냥 안심할 수만도 없는게 연동 이벤트여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