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학기도 쌈빡하게 지름으로 시작했습니다-_- 세상의 진리-_-
저 아래 (애증의-_-) 예약도서는 11월이나 되어야 받을거 같구요.
마우스는 80년(...)된걸 가져왔더니 감도가 매우 좋지 않아서 장만.
포인트로 지른거니 난 공짜로 얻은거다! 근데 기분이 미묘하네요!
[포인트로 공짜 만화책 지를때보다 아쉬운건 대체 왜 그런건가!!!]
그리고 어제 질러서 지금 물류업체로 가고 있는... 전공도서 외 1종-_-도.
비루한 노트북으로 무사히 돌아가는건 라그랑 카트랑... 지금은 던파 정도.
[팡야도 잘 돌아갔었는데, 안 한지 100만년이라 지금도 그런진 잘 모르겠고]
그런 이유로, 요즘은 던파를 간간히 하고 있다는 겁니다-_- 학기 한정 던파-_ㅠ
허스키는... 그래픽 카드가 최소사양에도 못 미치는지, 클라이언트 실행이 안돼ㅠ_ㅠ

























덧글
Testament 2009/09/04 23:31 # 답글
아꾸님이랑 저랑 게임취향이 비슷한 듯 해요ㅇㅅㅇ...게임스샷같은거 올라오는 거 보면 다 저도 하는 것들♡(그라나도만 제외)
저도 요새 라그 시간 줄이고 던파랑 멍멍이하고있어요ㅋㅅㅋ
아꾸 2009/09/05 18:32 #
조작법이 쉬워야 하는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캐릭터가 취향인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그래서 한 우물 오래 못 파고 이것 저것 많이 건드리긴 합니다만...ㅇ<-< (라그는 정말 애증으로 붙들고 있긴 합니다만, 결제할 일은 평생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