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갈때는 휴가 복귀하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오니 내 세상이구나! (...)
두달 반치를 밀린 업데이트를 끝내니, 이건 뭐 386 같은 반응 속도를 보이는 노트북과,
내 얼음집! 꺄오! 포스팅 해야지! 밸리 돌아야지! 하고 가보니... 아아... 비루한 해상도...
더불어 즐겨찾기엔 전전 버전인 2.009270768(맞나-_- 어쨌든-_-)으로 등록되어 있었고...
바탕화면엔 으악! 남한테 보여주기 민망했던 존&가레스가... (낼롬 소녀시대로 바꿨고-_-;)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외장하드를 안 챙겨서 왔다는데-_- 으악-_-
노트북 하드가 40기가밖에 안 해서... 취미생활(...)용 프로그램은 몇 없지 말입니다.
기껏해야 깔려있는게 던파(하, 하긴 해야할텐데)랑 메신저들이랑 아프리카 정도뿐.
흠... 그, 그냥 인터넷을 끄, 끊는게 좋을까... 라지만 막상 끊으면 지랄할 것 같지만.
그러한 이유로, 이 포스팅을 올리고 저는 또 나갑니다. 방학 마지막날인데
태그 : 뻘포스팅

























덧글
카를레아 2009/08/31 20:12 # 답글
젊은이여~ 밖에 나가 놀라!! ㅇ>-< 늙은이는 힉키하렵니다...OTL:;;(...라면서 방금 집에 들어온 사람)
아꾸 2009/09/03 01:22 #
개강한지 사흘째인데, 뭔가 되게 피곤한 것 같아요?! 별로 논 것도 없는데 말이죠?! 이건 뭐죠?!
카를레아 2009/09/03 01:50 #
그저 누구나가 겪는 개강 후유증의 한가지 증세랍니다...괜히 한거 없이 피곤하고...나른하고...;;;
아꾸 2009/09/03 11:17 #
오늘 아침에 세수하고 나오니 코피가 쏟아진건 이것과 무관할까나요. (으응?!)
2009/09/03 03:2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아꾸 2009/09/03 11:16 #
보통 ㄱ대학교 먼저 말씀하시던데, 우왕. ㄷ대학교 맞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