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지른 화장품들은 아직 어머니께서 쓰고 계시고. (좀 팍팍 쓰세요ㅠ_ㅠ)
그렇게 힐끗힐끗 보다가 부평에 잠깐 나갈 일이 생겨서 '대충' 쓸어봤습니다.

부록만 보느라 몰랐는데, 쎄씨에 소녀시대랑 2PM 화보 실렸다던데...ㅇ<-<
실은, 싱글즈x2는 금요일에 네24를 통해 지른거구요. (어인일로 포스팅 안 하고?)
원래 싱글즈만 지르고 무난히 넘어가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네기마도 질러야 했고.
무엇보다 '오늘 발매된' 뉴타입을 지르러-_- 당일 지름은 실로 328756년만인듯-_-;;;
그래서 뉴타입이랑 네기마 지른 김에 엘르걸(역시 소녀들과 짐승들)도 질러버렸고.
에, 엘르걸만 지르자니 눈독 들이던 잡지들이 신경쓰여 찾다보니 슈어도 질렀...;;;
결론은, 부록이 최고!!! 라는 것과, 소녀시대 만세!!! 2PM만세!!! 라는 것이죠. (먼산)
[승기는 크게 뜬 이후론 애정을 접기로; 데뷔곡 뮤비를 우리 학교에서 찍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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