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요즘 정말 느끼는건데, 베프고 나발이고 애인이고 자시고, 가까운데 사는 친구가 장땡인듯-_-
뭐, 그렇다구요. 방학도 끝나가고, 대학생 타이틀도 끝나가고, 유딩짓 유통기한-_-도 끝나가고오오.
오늘도 포스팅 없이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없이 부팅하고 나니까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말이죠;
아직 나루토와 흑신 포스팅은 이미지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내일쯤에나 할 것 같고... (일단 내뱉고)
네기마도 나왔던데 말입니다... 어, 어째 맘 먹고 보는대로 지르니 한두권씩 찔끔찔끔 나오는게 영...
할거 없으면 허스키라도 해야겠어요. 어제 컨텐츠 추가되면서 썰매가게가 보이던데 말입니다.
둘러보니 제가 살 일은 없... 어 보이질지도... (그래봤자 정점은 파이셔틀-_-) 목적은 스샷질;;;
아마 밤 이후에 '허숙희'로 접속해 있을지도 모르니, 친추해 주시고 한번 불러주면 감동할겁니다. (...)
태그 : 뻘포스팅

























덧글
카를레아 2009/08/21 19:36 # 답글
그럼 이름 불르러 들어가볼까요...? ^^;;
아꾸 2009/08/22 04:31 #
어제 완전 즐거웠습니다ㅠ_ㅠ/ 힘들게 만나니 감동이 2배!!! (먼설원)
멍멍이조교 2009/08/21 20:49 # 답글
저는 베프나 친구나 다 떨어져 살아요....아아...
아꾸 2009/08/22 04:31 #
그, 그래도 연락은 하고 지내시죠...?
이상한앨리스 2009/08/22 00:17 # 답글
저는 가까이 사는 친구도 없습니다. 하나 남은 녀석은 외국가서 안돌아오고 있어서...오늘 따라 왠지 부럽군요..흑흑~
아꾸 2009/08/22 04:32 #
아, 아니 이거 자랑질이 아니라 한탄질인데 말입니다;;; 이, 이러시면 곤란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