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시즌과 다르게, 부제 달고 일일연속극으로 5일 연속으로 방영한 토치우드인데...
음... 으음... 미묘하고 오묘하고 얄딱구리하고 뒷끝이 매우 찝찝한 이건 대체ㅜ_ㅜ
첫 토치우드 포스팅을 한 지 한달여 정도밖에 안되어서 그 기다림을 잘 모르겠는데...
이건 뭐... 다음 시즌 나온다고 해도 최소 1년인데... 게다가 불투명한 미래인지 뭔지ㅜ_ㅜ
아, 아니, 다음 시즌이고 뭐고 하기 전에, 대책없이 죽인 얀토는? 스티븐은? 엉? 어쩔거냐 러셀!
토치우드 월드-_-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 오묘하고 야릇한 분위기를 완전히 모르지만
이거... 히로인이 얀토이고, 그웬은 이 잭얀토 커플링의 적(...)인건 대충 알겠는데에에ㅇㅅㅇ
이, 이런 전개를 하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지 의문이군요우. 러셀은 무슨 낯짝으로 이런......
결국 제일 불쌍한건 잭이고-_- 흰머리가 생기건 말건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고-_- 에잇ㅜ_ㅜ
평행세계인지 뭔지 날아가서 데려오라고ㅠ_ㅠ 러셀을 족쳐야 하는건가ㅠ_ㅠ 아아 몰라ㅠ_ㅠ
[그리고... 작년 여름에 효리님 컴백했을 때 이후로, 디씨에 죽치고 있던 적도 없었던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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