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8시쯤 넘어서 오겠구나- 했는데 난데없이 4시에 왔을 뿐이고. (어제)
[그러니까... 우체국 갔다 와서 자고 일어나니 4시였다는 것이죠... 어이쿠야...]
받자마자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응모권 포스팅부터 하고 싶어서 미루다가.
그렇게 저는 7시도 채 안되서, 봉신연의 10권을 읽다가 그대로 잠이 들었던 것입니다=_=

뉴타입은 이래저래 혁신호(...)여서 간만에 포스팅거리가 늘어나겠네요.
매달 부록이랑 코바토 이야기만 해서






















덧글
카를레아 2009/07/08 13:00 # 답글
두구두구둥~*
아꾸 2009/07/08 13:11 #
이따가 차마 입고 외출하기 힘든 티셔츠 인증샷이... 올라... 올지도오오오...?!
페리 2009/07/08 14:49 # 답글
인증샷!!! 두구두구둥~!
아꾸 2009/07/08 21:02 #
이, 일단 가족들의 시선이 미치지 않는 곳부터 탐색을...;
멍멍이조교 2009/07/08 15:11 # 답글
아....저거 사면 인증샷을 해야하는군요....[세탁기에서 돌아가고 있는중]
아꾸 2009/07/08 21:02 #
아, 아니 딱히 인증하지 않으셔도 되긴 하는데...;;;
이즈미 미라이 2009/07/08 21:27 # 답글
왜 '못입고 나갈'인가 했는데 말입니다.음... 이 정도면 보통이라 생각합니다만.
.......?
아꾸 2009/07/08 22:11 #
전 아스카 얼굴보다 피카소의 알 수 없는 알록달록 무늬가 더 무난(...)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에반게리온 한번 안 본 제가 입기엔...ㅇ<-<
모카곰 2009/07/08 21:29 # 답글
제목에 써있는 못입고 나갈 티셔츠가 궁금한 1인?! 인증샷 원츄ㅇ ㅅㅇ)b
아꾸 2009/07/08 22:12 #
그냥 회색 티에 아스카가 구석에 나와있는 것... 뿐입니다만...;;;
록상 2009/07/09 01:47 # 삭제 답글
저 오늘 알바하는데 저 티셔츠 입고 오신분 계셨습니다.(..)오셔선 당당히 사람들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몇시간이나 서든을 즐기고 가신..==;
그런데 막상 입으신거 보니까 색때문인지 그닥 눈에 띄지도 않고, 충분히 밖에서도 입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오오 좋은 티셔츠 오오. 그런데 문제는 역시 사이즈orz..
아꾸 2009/07/09 14:18 #
뭐... 중요한건 마음이겠죠... 라기 보다도-_- 옷걸이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