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6월분-_-것만 남았으니 금방 끝날듯 했다. 그러나... (이하생략)
라는 쓸데없는 컨셉은 그만 잡고, 저녁 언저리에 피스이즈님과 MSN으로 놀다가,
뉴타입 아직 안 지르셨냐는 말에 그냥
책장 한번 훑어봤는데 조만간 나올 만화책도 없어보이고. (출판사 신간안내도 안 보고;)
아마 이 포스팅 다음에 올라올 포스팅이 츠바사 27권, 그 다음이 홀릭 15권일듯 합니다+ㅂ+
언제나 그렇듯이... '아마'라는 전제조건-_-이 붙었으니 츠바사 다음에 뭐가 올라올지는 미확정;
태그 :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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