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룸메랑 편의점 가서 간식 사와서 먹으면서 포스팅질. 흠...
존 바로우맨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니 아주 술술 되는게... 와우!!!
[일어 공부하면서 영어 노래 듣는건 뭐하자는 심보인지=_=;;;]

확실히 밝은것보단 눈의 피로가 덜해서(...) 어두운 바탕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게 조금 전에 바꾼 바탕화면... 인데... 흠... 흐음... 미묘...

막상 사이즈 조절해서 바탕화면 설정해놓고 보니까... 후로게이스러워서...ㅇ<-<
[라지만 구글링하고 바탕화면으로 쓰려고 삽질한 시간이 아까워서 못 바꾸고-_-]
뭐, 상관 없겠지-_- 룸메가 보던 말던-_- 후후후-_- 잭 얀토-_ㅠ 어서 시즌3를ㅠ_ㅠ

























덧글
페리 2009/06/08 04:56 # 답글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컥
아꾸 2009/06/08 06:59 #
그렇게 훼리님은 호흡곤란으로.........
S_ 2009/06/08 05:36 # 답글
공부하고 계셨군요ㅜㅜ 성실하신 아꾸님ㅜㅜ근데 바탕화면 '저... 저거...!'!!
아꾸 2009/06/08 06:59 #
서, 성실하다기 보다는;;; 그래도 학점은 어느 정도 받아줘야;;;
르네 2009/06/08 14:59 # 답글
아...................... 카를레아님 댁에서 찾아왔습니다..사실 저도 시험기간에 블로그 특히 스킨에.. 빠져들어서..
어쩐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스팅 제목에 댓글을 달고 갑니다 ㅎ;;
아꾸 2009/06/09 00:29 #
제목이야 딱히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시다니 부끄럽습니다;;;
토라코 2009/06/08 19:44 # 답글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ㅠㅠㅠ.......후로게이스럽지만 멋져요...
아꾸 2009/06/09 00:31 #
근데... 룸메가 이거 보더니 별 반응이 없네요... 뭐지... 약한-_-건가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