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한번 삘받으면 10분만에 다 쓸거란 헛된 기대-_-를 품고 쉬엄쉬엄.
2.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쭉 시험이라... 츠바사도, 렛츠리뷰도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오늘 중으로 끝내려고 했는데(렛츠리뷰 책은 아직 안 왔고;) 막상 하려니 귀찮아졌어어어.
27권은 다 읽었는데... 뭐... 껍데기 이미지 한장만 올리고 텍스트만 주구장창 올릴까나아.
3. 그러니까... 15일부터 알바하니까... 14일까지 두달치(...)를 놀아야 하는데에에.
14일에 인천 올라가려고 했단 말이죠... 라서-_- 금요일에 올라갈까 생각 중-_-;;;
근데, 제가 인천을 가건 영국을 가건 신경 쓰실 분들은 아무도 없을거 같구요. (정답)
4. 내 금룡알ㅠ_ㅠ (대충 넘어가자)
5. 요즘 알바 소개해준 친구와 통화가 잦은데... 흠... 좀...
확실히 전화하고 난 후에 드는 생각은, '여친과 하는 통화량의 25배?!'. (...)
거듭 강조하지만... 전 청자 입장이라 전화해도 딱히 제 얘기는 안 하구요...ㅇ<-<
그래도 그 친구가 실컷 자기 얘기 했는데 맞장구치고 웃고만 있을 수가 없어어어ㅠ_ㅠ
그치만 난 정말 할 얘기가 없어ㅠ_ㅠ 오덕 얘기는 할 수가 없어ㅠ_ㅠ 어떡하면 좋아ㅠ_ㅠ
태그 : 뻘포스팅




























덧글
김갱양 2009/06/07 19:15 # 답글
레포트는 게으르게 해야 ㅔ맛
아꾸 2009/06/07 20:09 #
그렇죠★ 그 맛에 하는거 아닙니까★
카를레아 2009/06/07 20:20 # 답글
1번에 참으로 공감했던 학창시절...ㄱ-);;
아꾸 2009/06/07 23:55 #
그냥 인터넷도 없는 산 속에 가둬둬야 바로바로 할 것 같습니다. (먼산)
페리 2009/06/08 00:14 # 답글
레포트는 발등에 떨어졌을때 해야 제맛 ㅋㅋㅋ
아꾸 2009/06/08 00:25 #
대충 수요일까지 제출하면 되긴 하는데... 어째... 오늘 아침에 볼 수업 공부는 안 하고 레포트부터 하고 있는 저이지 말입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