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시험은 11일에 끝나구요. (잇힝힝) 이것저것 정리하고
그래서... 일부러 좀 알바 일정을 당겨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거 괜찮은건가아아.
전에 말했던 패션쇼 헬퍼인데요, 교육만 2주 받는다고 했던가. 흐음... 일단 붙었으니;
근데 정말 방학하자마자 놀지도 못하고 방학 끝날때까지 할 분위기던데ㅠ_ㅠ
아직 그쪽 세계(...)의 분위기를 잘 몰라서;;; 괜시리 빡셀거란 느낌은 나는데;;;
여, 여튼-_- 노는걸 포기하고(당연하잖아 4학년씨;) 열심히 알바할 예정인 강아꾸님-_-
여, 열심히 알바해서 지름질도 열심히 해줘야 하고... 사, 살건 언제나 많으니까...ㅇ<-<










덧글
농담이구요 저도 그쪽세계는 모르겠네요 :) 다음 헬퍼 알바는 해봤는뎅..
그나저나 내일부터 본격 시험공부 해야 되는데 본격 산딸기 따러 가는 알바 뛰게 생겨서 좀 큰일났다 싶습니다. 산에 올라가면 말 그대로 단순노동+캐고생일 텐데orz
물론 그 돈은 전부 여자의 지름이라는 기술에 쓰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