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어제 좀 아팠습니다 (...) [V.2]잡담 1000개

...어제 포스팅이 없었으니 다들 알고 계셨으리라. (...)
작년엔 연중행사였는데, 올해는 왠지 월간이 될지도 모르는 이 펑크-_-
주말이라 먹을것도 더 챙겨먹고 그럴거 같죠. 안 그래요.
집에 있으면 하루에 물 1.5L씩 마실거 같죠? 하루 한컵밖에 안 마셔요.
그래서 오늘은 오이 하나-_-로 점심을 해결하고 방금 이른 저녁을 먹었습니다.
어제 점심겸 저녁 먹고 잠깐 낮잠 자고 일어났는데 그대로 체해서 체해서 체해서-_-
정말 몇년만인지 모르겠는데... 술 먹고도 안 하던 짓을 해버렸습니다... 역류질...-_-;;;
제가 원래 올리는걸 싫어하기도 하고, 잘 못하기도 하고(...)해서 되게 오래 걸렸는데;;;
20여분을 혼자 꽥꽥거리고 거울을 보니... 오오... 턱선이 날렵해졌다... 이거 괜찮은걸...?

여튼, 그렇습니다. 지금은 괜찮으니까 건강 걱정은 안 하셔도 되구요.
그냥 방문자수 안 줄게 그거나 걱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얘 뭐야)
경주는 여전히 더워서... 이제 긴팔 입은 학생들 보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덧글

  • 페리 2009/05/11 18:14 # 답글

    이분 -_-;;;;
    그런 미친짓을;;;;
    혼자 나가살땐 잘먹어야해요...라지만 귀찮은건 알지만;
    그래도 잘 먹어야해요; 챙겨줄 사람이 근처에 있지도 않은데 아프면 괜히 서럽지 않습니까; 병원비나 약 값도 조낸 아깝고
  • 아꾸 2009/05/11 19:40 #

    아, 아니 지난 주말엔 룸메가 본가 가는 바람에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쉬엄쉬엄 먹은거 뿐이구요;;; 어제만 좀 병맛나게 먹다가 체한것 뿐이에요;;; (역류하고 턱선 이야기는 그저 줄 수 채우기-_-일 뿐이었는데에에에) 저 집에서 쫓겨나도 잘 먹고 살 팔자라고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저 방학때 홍대에서 맛집 투어할 계획이나 조금씩 세우는게에에에<<<
  • 모카 2009/05/11 20:56 # 답글

    먹은거 확인하셨군요 ㅇ<-< 더울수록 건강을 챙기셔야; ㅅ;)/
  • 아꾸 2009/05/11 21:31 #

    술을 그렇게 쳐마시고도 안 하는 짓을ㅠ_ㅠ!!! 고작 밥이랑 김 구경하려고(...) 그랬다는게 왠지 억울하고 속상하고 에잇 더러운 현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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