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서야 겨우겨우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이것도 짬시키려다 올리는 그런...ㅇ<-<
무엇보다, 룸메 놋북에 나의 순결한 디카 USB를 꽂고, 사진을 옮기고, 편집한다는게 수치. (응?)
그러고보니... 사진 편집은 제 데스크탑 외에 한 적이 없는거 같네요-_- 뭐지, 이 위화감은-_-;;;
어쨌거나, 전에 리스트 보셨던대로 4월호 잡지부록 덕분에 5만원 넘긴 지름품들입니다.
포스팅은... 어어... 이, 일단... 컴퓨터 장례준비(...) 좀 하고... 책상 정리도 좀 하고...;;;

























덧글
페리 2009/03/25 16:19 # 답글
후우....전 본의아니게 알바가 길어져서 공부하려던 목적이 전도되어버렸다능..마비도 못들어가고 ㅠㅠ 허스키 끝난 이후로 게임은 손도 못댐 ㅠ
아 그러고 보니 그거 후기도...ㅇ>-<
아꾸 2009/03/25 21:51 #
그러고보니 저의 사랑스런 헉헉핡핡 허숙희들은 할아버지가 냠냠하시고 입 다물고 계시네요. 우왕, 이거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쳇)
김갱양 2009/03/25 19:33 # 답글
급 눈에 띄는 엘르걸
아꾸 2009/03/25 21:52 #
그 위에 있는 소녀시대 gorgeous 화보집(...)을 사면 부록으로 준다는 엘르걸에 더 관심을 보이시는군요?
이상한앨리스 2009/03/25 21:52 # 답글
양이 엄청나군요. 저도 뭔가 지른 물건이 한달만에 왔긴 왔는데..ㅎㅎㅎ
아꾸 2009/03/25 21:53 #
지르고, 받고도 뭔가 만족스럽지 못한 이번 지름입니다... 아이고...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