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MP, 지름, 환율, 고민, 잔액, 와우 [V.2]잡담 1000개

그러고보니까 홀릭 14권 포스팅을 안 했더라구요.
춘몽기 오픈케이스만 해놓고 내려왔습니다; 5월 첫째주나 되야 올라갈텐데;;;
그래서인지... 포스팅을 위한 공부-_-를 안 한 저는 14권 내용이 전혀 기억 안 나고.
게다가 춘몽기는 아껴봐야지(?) 하다가 오프닝/엔딩만 보고 본편은 아직 안 봐서어.
지금 춘몽기를 보고 기억 남는게 뭐냐고 물으면, 엔딩의 그 이어지는 화면... 이라고 대답을.
[최근 홀릭 연재분과 겹쳐서 엔딩 마지막 장면을 보고 있자니 괜히 싱숭생숭해져서... 하아...]

이번주 입고 리스트에 츠바사 26권, 츠바사 26권, 츠바사 26권-_-이 들어 있었습니다.
대충... 만원... 2만원... 6만원... 씩 하는 츠바사 26권 되겠습니다. (미묘한 26권...)
평소와 같았더라면, 가운데(...) 츠바사 26권을 질러서 지금쯤 옆에 있어야 하겠지만,
츠바사 1, 2권 이후로 입고된 이후에 바로바로 모으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클덕으로써 용납... 이고 자시고, 클덕들은 내 눈 앞에 나타나는겁니다=_= 덧글 좀 달아봐=_=

그동안, 네픽에서 펑펑 지른게 있어서, 포인트 전환하면 만원 정도는 싸게 구입할 수 있지만.
게, 게다가... 이번 추가분부터 환율이 18배에서 17.5배로 떨어져서-_- (14배도 쌌었구나...)
젊은 시절-_-과 다르게 바로바로 못 지르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아껴쓴다고 쓴거였는데에에.
생각해보면... 홀릭보단 츠바사(에서도 쿠로파이 중에서도 쿠로님-_-) 애정도가 더 많았는데
어째서인지 최근엔 그냥 심드렁하고 마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분량이 적어서 그런가요.
[어차피 홀릭은 일반 or 초회한정... 이었고, 츠바사는 선택의 폭-_-이 워낙 넓은 탓...]

그래서 어쩌자는거냐면... 그냥 그렇다는거죠... (정말 어쩌라는거냐)

챕터 2. (...) 컴퓨터를 질러야겠다... 라는 생각을 이번주 들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파고들면, 룸메와 피시방에서 와우를 아주 조금 약간 찔끔 자주하다보니.
처음엔 레포트용-_-과 웹서핑만 어떻게든 되면 되겠지, 란 생각으로 이걸 가져온건데;;;
최근엔 네이트온에서 미니홈피 하나 여는데에도 10여초 가까이 걸리고 있습니다;;; 어우;;;
벌써 8년째 열심히 쓰고 있는 컴퓨터... 이긴 한데... 바꾸기엔... 결정적으로 돈이 없...;;;
진심-_-으로 지난주에 환율크리 터진 아이팟 되팔까-_-란 생각까지 했는데, 결국 보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비루한 저는 레포트나 쓰고 텍스트 위주인 포스팅이나 끄적ㅠ_ㅠ

...전 허스키 포스팅에 쓰이는 이미지 만드는데만 꼬박 1시간 걸리는거 보고 질려가고 있구요;;;

덧글

  • 록상 2009/03/23 02:53 # 삭제 답글

    전 미루고 미루다 춘뢰기 입고 된 것 보고 춘몽기도 결제해서 받았는데 12만원..................................................................orz.. 환율 죽여버리고 싶던데요?(..) 그나마 떨어졌다는데도 이모양이니..ㅠㅠ..

    게다가 이 고환율에 일옥에 빠져선 웬종일 지르고있습니다.;; 1만엔씩 뭣모르고 계속 질러대네요.. 아니 그전에 경장자분들이 다들 1만엔에서 넉다운이라 결국 10500엔...orz.. 이렇게 계속 지르다가 자중해야겠다 싶어서 자중했더니... 낙찰실패하고 그냥 지를걸 후회하고 있습니다.ㅠㅠ 15권에 1천페이지면 1만엔도 안아까운 거였는데!!!! 징징..

    이번 춘뢰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ㅠㅠ 이건 기냥 쿠로파이일뿐이긔ㅠㅠ 설마 춘뢰기에서 이 장면을 볼 수 있을거란 생각도 못했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쿠로가네는 로봇(?)이 되어가긔........ㅠㅠ...

    허스키 떨어지고 마영전까지 떨어지면 뭐죠?
    나쁜 넥슨..orz..
  • 아꾸 2009/03/24 02:07 #

    저 솔직히 1%의 지름 가능성을 남겨놓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어차피 호화판 깔끔하게 포기하고 춘뢰기 지를까, 라고 생각까지 했는데 말이죠. 어제 데스크탑이 운명을 다 한것 같아서... 그렇게 되면 춘뢰기건 춘권이건 얄짤없이 다 포기하고 데스크탑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저는 그저 불쌍한 자취생... 인가 봅니다. 감상 포스팅들 보니 원작 그대로 호모호모 분위기가 물씬 풍기던데 말이죠.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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