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모슬리 헬리포트, 게임 메뉴
(3) 출산을 앞둔 어미개
(4) 모슬리에서 퀘스트를 받읍시다
(5) 버크의 흑석
(6) 라이선스-3, 츤츤-_-랄프

곧바로 썰매 업그레이드-_-를 위한 퀘스트가 나타납니다. 역시 감시당하고 있어...

네드가 비밀 시험관일'것 같다는' 카린의 말만 믿고 달리는 플레이어=_=;;;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어떡하나요=_= 가라면 가고, 튕기라면 튕겨야지=_=;;;

아, 아니, 네가 그렇게 튕긴다고 해도-_- 데브캣의 사주를 받아서 일하는거 다 알아-_-
[그리고 1차 클베 막판 퀘스트에선 랄프의 사주도 받아서 플레이어 굴리는 것도 알고]
어쨌거나 아론의 비밀 시험관이라고 떠드는(...) 네드에게 말을 걸어 퀘스트를 진행합니다.


그렇게 위험한 일을 하는 그녀를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유명 머셔 네드-_-
그래요... 사랑하는 그녀가 위험한 일을 계속 하게 둘 순 없었겠죠... 아름다운 사랑...
[인줄 알고 있었지만... 그들의 정체는 너무 빨리 밝혀져서... 2차 클베때 다시 보자...]



'네드와 사라' 퀘스트 보상이었던 알바트로스 썰매를 보상으로 받게 됩니다. 꺅, 5칸!


바로 '사라의 편지' 퀘스트가 등록되었습니다; 어차피 레마로 가야하니까 겸사겸사;
게다가 퀘스트 보상으로 고글(무려 장비)을 줍니다. 퀘스트 보상만 생각하며 달립시다;
그나저나... 사라의 저 말... 문법에 맞나... 문장대로라면 '루에리가 네드에게 속삭'이는건데?;
어, 어차피 음성지원따위 하지도 않고, NPC 커플염장질에 깊게 관여하면 다칠것 같으니 패스;
그럼 다음 포스팅은 랄프가 시킨 모래 구입과 상점들 슬쩍 둘러보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ㅂ=

























덧글
페리 2009/03/20 22:40 # 답글
와, 꾸준히 올라오는 허익포스팅....감상및 부족한 점 포스팅은 언제하지...ㅠㅠ
아꾸 2009/03/21 19:37 #
감상이나 보완점은 다른 분들이 실컷 써주실테니, 저는 이왕 시작한거 토미퀘까지 끝내야하는 숙명을 안고 설원을 달립니...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