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 재발매 [V.2]잡담 1000개

어어... 어어어... 네24 둘러보다가 발견했는데에에...
새로운 번역으로 재탄생한 다빈치 코드
이제, 원작의 진수를 제대로 만나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유일하게 앞지르고, 『다빈치 코드』가 출간되면서 이 책에 언급된 모든 책들의 판매까지 끌어올려 『다빈치 코드』가 출간된 날을 ‘다빈치 코드’의 날이라고 부르게 한 이 책이 다시 태어났다. 번역 오류 문제로 도서 리콜까지 거론되었던 『다빈치 코드』가 문학수첩에서 번역 오류를 불식시키고 원작의 맛을 제대로 되살린 새로운 번역으로 『다빈치 코드』를 내놓았다.

전 세계 No.1 베스트셀러!
세계가 밤새워 읽은 사상 최고의 스릴러!


145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등극!
64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USA Today 가장 영향력 있는 책 25권에 선정!
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8천만 부 판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속에 교묘하게 숨겨진 암호들. 유럽의 성당과 성채를 넘나드는 숨 막히는 추격전. 수백 년 동안 숨겨온 놀라운 진실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전 세계 수천만의 독자들은 이미 『다빈치 코드』가 다른 어떤 책에서도 맛보지 못한 놀라운 경험을 안겨 준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놀라운 속도감, 치밀한 자료 조사를 통한 지적이고 흥미진진한 복선, 댄 브라운의 소설은 첫 페이지부터 놀라운 결말에 이르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걸작이다.

사상 최대 최고의 수수께끼 그리고 마침내 역사는 새로 쓰여진다!
2천 년의 역사를 뒤엎는 세기의 문제작!


다빈치가 그림에 숨겨놓은 암호란?
「최후의 만찬」에 그려져 있어서는 안 되는 여성의 정체는?
비밀에 싸인 「모나리자」에 숨겨진 다빈치의 의도란?
예수가 최후에 사용한 성배, ‘성배전설’을 둘러싼 최대의 수수께끼란?

암호해독관인 소피는 한눈에 할아버지가 자신만 알 수 있는 암호를 남겼다는 걸 깨닫는다. 랭던과 함께 두 사람이 다빈치가 그림에 숨겨놓은 암호를 풀어나가는 사이 기독교의 어둠에 묻힌 역사가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천재적인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작품은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포함해 15점뿐이다. 하지만 그는 이 두 작품과 인체를 대칭적으로 그려낸 신체도에 다양한 비밀을 숨겨 놓았다. 특히 종교적인 색채가 농후한 최후의 만찬에서는 주류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유감없이 표현하고 있다. 또한 1975년 파리 도서관에서 시온 수도회의 존재를 알리는 문서가 발견됐다. 그 문서에는 아이작 뉴턴, 빅토르 위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이 회원으로 명시돼 있다. 시온 수도회는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되지 않고 결혼을 해서 자손을 낳았다고 믿고 있다. 이런 사상의 원천은 다빈치가 태어나기 400년 전에 구성된 템플 기사단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러한 허구인 듯한 역사를 사실(fact)로 밝혀나간다.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는 댄 브라운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전 세계 4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4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가 원작의 맛을 살린 새로운 번역으로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에 독자의 두뇌를 자극하는 지적 추리를 결합하여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책을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드는 댄 브라운 특유의 재능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또 하나의 초대형 히트작 『다빈치 코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 로버트 랭던 교수가 이 책에서 처음 등장한다.

이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열광 그리고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것처럼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지는 생생한 묘사와 웅장한 스케일로 인해 일찍부터 영화 제작자들의 러브콜을 받아 왔던 이 책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소니픽쳐스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드디어 2009년 5월 전 세계 개봉을 앞둔 동명 영화 〈천사와 악마〉는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론 하워드가 감독하고 영화 〈다빈치 코드〉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톰 행크스가 다시 한번 로버드 랭던 교수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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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YES24에서 가져온 이미지와, 출판사 리뷰-_-였습니다.

문학수첩에서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의 판권을 새로 구입한 모양이네요.
발매일이 12월이고, 아직 '4일 이내'가 떠 있는걸 보니 며칠 안된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다빈치 코드 발매한지도 4년이 넘었더라구요. 세월 참 빠르네.
전 1년 반 전에 군대-_-에서 처음 읽었는데... 흠... 좀... 미묘하네요...
[그래서 재고처리 겸 대교판을 35%씩이나 까면서 팔았던 것이었나?!]

표지는 둘 다 영화 포스터(인가요;)를 쓴 듯 하고, 리뷰대로 재번역 했다고.
저 읽을땐 그렇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던것 같은데. (원서를 못-_-보니 알 턱이)
다빈치 코드 9500원에, 천사와 악마 9800원입니다. 10% 할인+10% 적립금을 주네요.
[오리지널은 7800원, 8800원입니다; 찾아보니까 대교판은 절판처리 되어있습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미묘미묘... 한데다, 내년 중반께 댄 브라운 신작도 발매할 예정이라고...

덧글

  • 토라코 2008/12/19 20:41 # 답글

    저는 대교판 천사와 악마 2권은 안 샀고 다빈치 코드 2권은 잃어먹었지 말입니다. 그렇다고 완역판으로 다시 사기에는 좀 그렇군요ㅠㅠ

    ... 라고 쓰니 벌써 4년이나 지난 거예요? 세월 좀 빠른 듯?!!
  • 아꾸 2008/12/23 22:35 #

    커버라던가 하는건 대교것이 더 좋은것 같아요. 어차피 원서 안 읽을거면 대략적인 이야기만 알아도 상관없... (쿨럭) 판권 넘어가면서 더이상의 재판은 없을거 같으니 이빨 빠진거 메우시려면 좀 서둘러야 할지도 모르겠네요ㅠ_ㅠ
  • 멍조교 2008/12/20 12:15 # 답글

    저는 천사와 악마도 읽고 다빈치 코드를 읽었은데.....
    천사와 악마쪽이 더 좋았습니다.
  • 아꾸 2008/12/23 22:36 #

    저도 천사와 악마쪽을 먼저 읽었는데, 이쪽이 더 박진감 넘치더라구요. 집필 순서를 봐도 천사와 악마가 먼저 씌였더라구요.
  • 페리 2008/12/22 01:35 # 답글

    ...전 뭐 사고싶은 생각은 안들었던 책이라 ㅇㅅㅇ;
  • 아꾸 2008/12/23 22:36 #

    영화는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있었는데 말이죠; 톰 행크스밖에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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