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그러니까... 아직 기말고사 끝난건 아니고... 읽은 책들이 별로 없고...]
강철의 연금술사 20권입니다. 표지에 에드, 보호자들(...), 그리드린(...)이구요.


아아... 괴수 변신할때도 아니다 싶었는데... 아아... 아아... 이건 좀...
이러쿵 저러쿵 알 파티 퀘스트는 일단 끝나면서, 메이에게 클리오네-_-를 건네주는데.
호오... 순진한 메이를 꼬드기는 클리오네-_-가 되겠습니다. 센트럴이 최종결전지일듯.

만나서 뭘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구요. 그저 저 아저씨의 빙구웃음이나 보시라고. (...)

브레드레이는 리자가 자신이 호문클루스인걸 알고 있고, 올리비아는 집안을 물려받는군요.
가족들을 여행 보내놓고 본격적으로 내부를 파헤치는듯. (암스트롱이 적절히 눈치채주고)
에드는... 프리랜서-_-가 된 그리드(였다가 린이었다가)와 손을 잡고... 뭔 짓을 할런지...;;;

내 마음 속의 슬로스는 저렇지 않다능ㅠ_ㅠ 러스트&슬로스 콤비가 진리라능ㅠ_ㅠ
태그 : 강철의연금술사

























덧글
멍조교 2008/12/15 00:37 # 답글
저 아버지의 미소...저것은 짤방거리입니다!!!!
아꾸 2008/12/15 22:35 #
허허... 짤방으로 쓰기엔 포스가 부족하지 않나요...
페리 2008/12/15 15:39 # 답글
어허허허... 짤방거리웃음!!그러고 보니 원작 안본지 좀 됐네요 ㅇㅅㅇ;
아꾸 2008/12/15 22:36 #
슬슬 끝나가고 있으니, 챙겨보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choi 2008/12/15 18:28 # 답글
아아 빙구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나저나 이야기들어본바에 의하면 이제 강철도 슬슬 엔딩을 향해 달려가는거같아서 조금 슬퍼요 ㅜ
아꾸 2008/12/15 22:37 #
아마 23,4권 정도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고. 흩어진 애들도 슬슬 자기 이야기 끝내고 모여드는 추세거든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