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부터 무한도전(보기 전에 오랜만에 MB도 보고-_-)보고, 곧바로 연아 GP 파이널 보고.
오늘의 뻥뻥 포인트. 형돈의 뒷태, 모나리자 전반부려나. 뭔가 그 부분에서 터진것 같은데;
그밖에 연아는 그저 아름답군요ㅠ_ㅠ 감기 때문에 체력이 딸렸다지만 그저 수고했고ㅠ_ㅠ

둘 다 배 가르고 내용물 잘 왔나 확인하는 정도까지만.
내일 11시-_-쯤이면 포스팅을 할지 안 할지 정해질듯 합니다.
내가 정말 대학 생활하면서 시험보러 일요일에 학교도 가보고...
[세수만하고 옷 갈아입는 시간=집 나서서 강의실 가는 시간]

























덧글
페리 2008/12/15 15:44 # 답글
네픽이라....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아꾸 2008/12/15 22:40 #
이제 원서는 네픽에서만 질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