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봉신연의 완전판 1, 2권입니다.
[22천원 정도에, 네머니 2천원 까고, 추가적립금이 2천원 정도 들어오는군효]
비들 이야기는 내일(12일)까지 이벤트인지라 어찌될줄 몰라서 그냥 오늘 결제;;;
[기본 10%에 적립급 10%+무료배송... 에 추첨 이벤트인듯-_- 자세히 안봐서-_-]
이거 분명 15일부터 발송한다고 해서 기다렸더니만 어제부터 풀린듯 하군요;;;
그러고보니 군대에서 타블로 닮은 후임이 갓 질러 가져온 죽음의 성물을 읽은게
벌써 1년 전... 이군요오오오. 우와, 나 아직 불사조의 기사단도 안 읽었는데. (...)
불의 잔, 부터 분량이 네권으로 늘어난 뒤로는 바로 지르질 못하고 있었었었습죠=_=
나온지 8년된 책이고 하니 할인율도 꽤 커서 지를 각오는 항상 있지만, 역시 돈&타이밍.
봉신연의 완전판은 어여 비교 포스팅을 위해. 허억허억.
몇몇 분들 포스팅을 봤는데, 무난한것 같아요. 아직 제대로 파헤쳐보지 않아서 자세힌 모르지만.
어제 등록된지라, 아직까지 '4일이내'가 걸려있어서 상품준비중입니다. 내일쯤이면 발송하려나.










덧글
걍 탁상달력으로 요즘 할인하길래 맘에드는 고양이 사진 소장용으로 한다고 허락받고 고양이달력이나 하나 만들까 고민중이라지요;
거기엔 고양이 사진을 현상해서 붙여둬야 하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