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잠깐 사이에... [V.2]잡담 1000개

어쩌다보니 3시간만 자고 닝콜이가 깨워준 바람에 9시 수업크리★

근데, 확실히 오늘이니까, 보긴 볼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그깟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5분 사이에 보게 될 줄이야-_-
그것도 다정하게 손 잡고 있는데다, 남자 손에는 꽤 커다란 바구니가-_-
여자기숙사(더 안) 쪽에서 같이 오는건 마중 나갔다고 생각하도록 하고. (...)

그렇게 오늘은 아침부터 뭔가 미묘한걸 봐버렸습니다.


덧글

  • 세이나즈 2008/11/11 10:59 # 답글

    미묘..? 크고 아름다운 그것..
  • 아꾸 2008/11/11 11:18 #

    크고 아름다워서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ㅅ/
  • 세이나즈 2008/11/11 11:22 # 답글

    아.. 이사람 역시 위험해..
  • 아꾸 2008/11/13 02:34 #

    순수한 저의 어디가 대체 위험하다는건가요...ㅇ<-<
  • 토라코 2008/11/11 21:04 # 답글

    후우.... 그냥 조용히 가래떡이나 구워먹는 것이 최고지 말입니다.(담배)
    모처럼 안 하던 거 한다고 챙겨봤는데, 이런 자잘한 날은 챙겨봤자 쓸데없더라니까요?
  • 아꾸 2008/11/13 02:35 #

    아, 아니!!! 커플지옥에 계시는 분이 할 소리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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