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은 이걸로 벌써 네개째가 되가고 있구요.
오늘은 9시 수업인데 안 자고 미쳐가고 있구요.

내가 미쳐가고 있다는걸 느꼈을때, 그걸 말려줄 사람을 구해놓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을=_=
그런 이유로, 미쳐가며 포스팅을 하는 도중에 잠깐 말해봅니다.
짤방은 여전히 후지류 화보집 중에서. (라지만 이제 4장 남았군요)
지금 상황이랑 꽤 어울리는듯 아닌듯한 고성능(...)의 좀 많이 잘난 남매.
뭐랄까, 냉정과 열정 사이랄까, 참한 슴가와 우람한 등짝이랄까. (횡설수설)




























덧글
泉みらい 2008/11/11 01:19 # 답글
아꾸 님 포스팅 폭주다!!
아꾸 2008/11/11 01:24 #
낄낄낄, 폭주하겠슴돠~ 라는 포스팅도 할까 하다가 급식어버렸지 말이에요. (이래놓고 10분 뒤에 포스팅해도 이상하지 않을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