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영업소에서 나간게 그때까지 연락이 없어서 편의점도 서성거렸는데;
[쓸데없이 삼각김밥 하나 사먹고 뒤져봤는데 없어서 누가 업어간줄 알고-_-;]

이걸로 댄 브라운 소설은 전부 모았네요. 꺄하. 아직 (산것 중에) 한권도 안 읽었지만.
내일 빡세디 빡센 과제 발표가 있는 날이라, 오늘 맥시멈 무리해서 마무리 모드에요.
그래서 오늘 첫 포스팅이... 지금 하는 이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익스플로러가 눈 앞에
아른아른거려도 띄우지 못하고 그저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메모장과 놀아야하는 운명. (...)
그러고보니 오늘이 9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아흐윽, 막날인데 달랑 하나라니ㅠ_ㅠ

























덧글
이상한앨리스 2008/09/30 19:46 # 답글
우오~ 많이 지르셨군요. 전 지름 품목 리스트업하고 있는 중인데 말입니다. - -;
아꾸 2008/10/01 03:40 #
일단 츠바사와 네기마만 들어오면 바로 지르자 모드였거든요. 나머지는 뭐... 추가적립금을 향한 초석이랄까요. 얘네들도 꽤 오래 리스트에 있었네요;;; (저도 리스트는 항상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ㅠ_ㅠ)
黑羽快斗 2008/09/30 22:01 # 답글
어... 오타가... 김박은 없어요...;;;와~ 엑셀이라...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거군요...;;;
아꾸 2008/10/01 03:40 #
급하게 올리고 닥치고 레포트 고고씽 하러갔더니 그새 오타 나있었군요;;;
페리 2008/10/01 11:50 # 답글
우와... 전 3만5천원짜리 구두에 꽂혀서 후덜덜덜덜
아꾸 2008/10/02 00:06 #
그러고보니... 책 종류 말고는 다른거에 그렇게 많은 욕심이 없... 는 것 같... 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