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으음, 으흐음? [V.2]잡담 1000개

오늘 9시 수업 하나밖에 없어서 나름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내일 6시간 카운터어택은 어쩌려고 지금 멍 때리고 있는거니이...

당분간은 제사음식(...)으로 끼니를 떼우는지라 생활면에선 걱정이 없습니다만,
아마도 저녁쯤부터 슬슬 다가올 과제의 압박이 걱정이라는거죠. 흐으음.
[지금부터 걱정하고 하면 안되겠니-_-라고 해도 이건 뭐 답이 없네...;;;]

10월호x3가 코드기어스 때문에 산건데, 막상 코드기어스만 포스팅 하기에 아깝나.
하는 생각이 수업 들으면서(...) 생각났거든요. 솔직히 10월 신작들 중에서도
꼭 봐야겠다- 하는건 역시 '망량의 상자' 하나뿐이거든요. (먼산) 어떻게든 CLAMP.

흠... 흐으음... 뭐... 그렇네요... 두부는 맛있어요... 순두부... 온-_-두부...

덧글

  • 페리 2008/09/17 11:15 # 답글

    아... 망량의 상자, 시작하면 봐야할텐데 말이죠 ㅇㅅㅇ
  • 아꾸 2008/09/17 18:23 #

    코드기어스 끝나고 좀 쉬려 했더니 그것도 아니네요. (라기엔 하나만 보는 주제에?!;)
  • 토라코 2008/09/17 13:35 # 답글

    망량의 상자는 저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제사음식은 연휴 막판에 고추장으로 버무리는 게 미덕인 듯 해요(도주.)
  • 아꾸 2008/09/17 18:24 #

    어흐윽, 고추장으로 비비는건 이미 오래 전에 끝나버렸지 말입니다ㅠ_ㅠ 이제 전으로 넘어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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