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UNIQLOCK
메모장에 유니클락을 설치했지 말입니다. (지금은 볼륨이 꺼진 상태로 바꿨습니다)
오오... 그래요... 남들 다 아는거 저 이제야 알았어요... 그렇단거에요...
처음 본건 지난주,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스크린세이버에서 본 것이겠슴다.
오오... 뭐야... 이거... 좀 짱인데... 오오... 여자 애들이 춤 춰... 오오... 오오오...
하면서, 마치 컴퓨터를 처음 보는듯한 백두산 깊숙한 곳에서 살던 애의 반응이었지 말입니다=_=
[아니, 정말로, 스크린세이버를 멍하니 보고 있으니까 친구가 뒤에서 쯧쯧 거려서-_ㅠ]
대충 살펴보니까, 반팔버전(여름버전?)이 세번째 시리즈라고 하더라구요.
친구네서 본 니트입은게 두번째 시리즈인가 봅니다. 확실히 여름이니까.
메모장에 연결된 미니 사이즈나, 이걸 클릭하시면 유니클락 사이트로 이동되요.
블로그 파트에서 몇가지 설정만 하면 여러분들도 이미 유니클락의 노예! 예! (...)
이 포스팅에서만이라도 소리를 듣고 싶어서 한번 링크해봤습니다아아...
[이미 본좌 컴퓨터의 스크린세이버는 유니클락으로 바뀐지 오래...]
생각해보니까, 굳이 이 BGM(...) 없더라도 미니홈피 띄워놓고 있으니까;
# by | 2008/06/19 05:01 | 잡담 드러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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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젼이 음악이 참 잔잔해서 들으면서 자는데 딱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