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우와!!! 백화점 알바님!!! (...)
어어... 그 입구 있잖아요, 옷 매장이랑 여러개 있는데... 그 지하 1층...;;;
왜이렇게 훈훈한 남자 알바생들이 많은가요...
개인적으로 노튼 매장이랑 티니위니 매장의 알바생이 좀 많이 훈훈. (...)
[여담으로 매표소의 남자 직원분(남자는 처음 보는데!)이 좀 신선한 느낌;]
전부터 느끼던 거였는데 (대부분) 3층의 남성복 매장은 지나가기가 좀 껄적지근한게,
캐주얼(하거나 좀 튀게)하게 입고 지나가기 무척 미안하지 말입니다=_=;;;
그래도 남성복 매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보면 역시 훈훈해지는게... 아아... 좋다... (먼산)
뭐, 그렇다는거에요. 오랜만에 백화점 구경하러 간지라 이래저래 신기했슴다.
# by | 2008/05/04 16:55 | 잡담 드러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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