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6시에 끝나야 하는데 고 앙탈진 계집-_-이 현영톤으로 징징대는 바람에...
바로 뒷줄이라 진짜 신경 거슬리게 했는데, 나도 힘드니까 오늘만 봐준다-_-
근데, 이 수업 지정석이더라... 한 학기동안 앵앵거리는거 들어야 되는구나...
9시부터 1시 반까지 수업 3개 연달아 듣고(전부 전공... 갓뎀 하시모토-_ㅜ),
1시 반부터 3시까지 잠깐 밥먹는 시간... 그리고 3시부터 6시까지 디자인 수업.
나 왜이렇게 수업을 넣었을까-_- 느껴보기 전엔 몰랐던 패턴-_-
아, 아니... 1학년 땐 주5일제에 이틀이 이런 빡센 패턴이었던거 같은데...
4년 전에 파릇파릇한 갓 스무살이랑 이제 중반(먼산)을 바라보는 지금이랑 비교 자체가;;;
이따가 7시부터 개강파티한다니까 거기 또 가야되요.
개강총회때 잠깐 둘러봤는데... 어... 남학생들 건질만한(...) 애들이 별로 없어...
게다가 임원(이라하나;) 14명 중에, 내 선배는 달랑 2명... 다들 후배... 어딜 봐서=_=
여학생들은 꽤 레벨이 되는거 같네요. 중문과를 안 가봐서 이 이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아... 내일 수업 없으니까 좀 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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