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지르죠 by 아꾸

오늘도 변함없이 택배 아저씨가 깨워주셨습니다=ㅅ=
아마 이게 (받아보는) 마지막 지름... 이 아닌가 합니다.
나머지는 다 예약상품이라 내년 2월까진 구경도 못 하는군요ㅠ_ㅠ

이것의 정체는 나중에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그것들 좀 꺼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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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파이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