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타는걸까 [V.2]잡담 1000개

choi냥이 그려준 염소청년(알아버렸다, 후훗♡) 제트.
남자꼬시기 모드- 로 그려달라 했는데 홍등가 모드가 되었어요. 아하하하하하하!!!
어쨌든, 고마워ㅠ_ㅠ 맘 같아선 나도 바이스 찔러볼라 했는데 도저히 무리더라-_-;;;
43857301439850194675109475194광년 정도는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느낌. (길다...)

어쨌건, 오늘 저녁 괜시리 가을 탔던 아꾸입니다.
가을 타다=옆구리가 시리다=누군가와 커플룩&커플링을 맞추고 싶다
와... 쌈빡한 공식이예요. 커플룩은 과 애들이랑 맞추면 되긴 하지만... orz
이래뵈도 연상녀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아꾸입니다만, 연상남도 괜찮아요ㅇㅅㅇ
제가 가지고 있는건 얼마 남지않은 귀여움과 가사노동력, 하이퍼 비서모드 정도...? (으응?!)
연하는 힘들거 같아요. 동생군도 동갑내기와 2년째(젠장-_ㅠ) 사귀고 있는데,
왠지 저만 바보 된 느낌... 주위에 연상 좋아하는 애들이 없어서 그런가아아아...;;;

이대로 몇시간-_-만 더 가만히 있으면 평소 흠모하던 누군가에게 다짜고짜
"전부터 관심갖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저랑 사귀실래요?" 라는 멘트를 날릴지도 몰라요=_=;;;
이거 나름대로 스릴 쇼크 서스펜스...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글루나 싸이 돌면서 그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_- 이 시간까지-_-
이 글을 보고 있을 그 분이 알아차리시고 댓글 남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딴 식으로 은근슬쩍 낚아보려는 속셈이냐... 아놔 완전 소심 아꾸...ㅠ_ㅠ]

덧글

  • Mirai 2007/10/29 02:17 # 답글

    아꾸 님은 누님연방이었습니까?
    (퍽)


    근데 저도 외로워요;
    귀여운 여자애가 어택해주면 소원이 없겠다 싶을 정도...
  • 아꾸 2007/10/29 02:18 # 답글

    Mirai님//어... 꽤 전부터 밝혔던 사실인거 같은데요;
    사쿠라는 특별예외로 어떻게 좀 처리를...ㅠ_ㅠ
    정말이지 미친척 하고 누군가에게 대쉬하는 습관-_-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미라이님 말씀대로 저 좋다고 어택하는 분이 있다면 얼씨구나 할것 같습니다만;;;
  • Mirai 2007/10/29 02:21 # 답글

    그, 그랬던가요;
    아무튼 저와는 속성이 살짝 다른...

    근데 미친척하고 대시를 걸기에도 좀;;
  • 아꾸 2007/10/29 02:23 # 답글

    Mirai님//그렇다고 로리지온을 적으로 두고있진 않습니다~ (뭐래;)
    근데 보통 여자분들은 먼저 말 걸어주길 좋아하지 않던가요?;
    아무래도 남자라면 남자답게 뭔가 들이대주길 원하는것 같습니다-_-
    적어도 제가 아는 몇몇 여자 애들은 말이죠;;; 이나저나 힘든건 솔로들입니다만;;;

    ...네이트온이랑 연동해놓으니 덧글 달자마자 우측하단에 뭔가가 떠요ㅠ▽ㅠ
  • Mirai 2007/10/29 02:28 # 답글

    으음;
    들이대길 원한다면 아마 전 끝까지 힘들지도...


    네이트온은 제가 안 쓰기에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그렇게 나오는군요;
    덧글 즉시확인이 좀 재미있을듯?
  • 아꾸 2007/10/29 02:31 # 답글

    Mirai님//(잠깐 로고이미지 바꾸는 사이에 달아주셨네요;)
    뭐, 각각마다 취향이나 스타일이 다르니 여기서 왈가왈부할 일은 아닌것 같네요-_ㅠ
    주위에 차분하고 귀여운 연하남 좋아하는 누님 분 없으신가요...? (먼산)
  • Mirai 2007/10/29 02:37 # 답글

    나같은 뼛속까지 매니악한 사람도 받아줄 카나타 님같은 여자애 원합니다(옆에서 같이 먼산).
  • 아꾸 2007/10/29 02:38 # 답글

    Mirai님//주변에 그런 여자애를 목격하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ㅠ_ㅠ/
  • Mirai 2007/10/29 02:39 # 답글

    그럼 저도 찾아봐야 겠습니다만 인간관계가 그리 넓지 못해서;
  • 아꾸 2007/10/29 02:45 # 답글

    Mirai님//뭐, 어떻게든 되겠지 말입니다;;;
    이러다 해 뜨는거 보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남자사냥(...)에 나갈지도 모르고=_=;;;
  • Mirai 2007/10/29 02:45 # 답글

    남자사냥...[...]
  • 아꾸 2007/10/29 02:46 # 답글

    Mirai님//아하하, 이러면서 미라이님도 한번 낚고.../ㅅ/
    [힘드시면 계쏙 댓글 안 남겨주셔도 되지 말입니다;;;]
  • Mirai 2007/10/29 02:48 # 답글

    아니 심심한 차에 덧글놀이 재미있지 말입니다?
    (군대 말투...)

    근데 절 낚으시다니... 동안청년 괜찮으시다면야...
  • 아꾸 2007/10/29 02:50 # 답글

    Mirai님//저야 뭐 생판 남보다야 안면 있는 분을 낚는게 편하지 않겠습니까, 허허...
    그나저나 이런 댓글놀이도 참으로 오랜만이군요ㅠ_ㅠ 한 2, 3년만인가ㅠ_ㅠ
    그 때는 100개를 목표로 하다 결국 GG쳤지 말입니다. (계속 이 말투냐;)
  • Mirai 2007/10/29 02:52 # 답글

    역시 군바리 어쩔 수 없지 말입니다?

    저도 일단 예비역이기에... 아하핫


    덧글 카운트 100 넘길 수도 있을듯 하지만 좀 무서운 게 덧글단 포스트 목록까지 넘어가서 덧글에 대한 응답을 볼수 없는게;
  • Mirai 2007/10/29 02:54 # 답글

    하하하... 군바리 어딜 가겠습니까?

    별 수 없지 말입니다?
    저도 일단은 예비역이기에 이해하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덧글 100개도 가능은 하겠습니다만 덧글단 목록 리스트가 뒤덮히는게 조금;
  • 아꾸 2007/10/29 02:55 # 답글

    Mirai님//아직까진 예비역 소리라도 완전 부러운 일개 병장이지 말입니다ㅠ_ㅠ
    미라이님 이대로 발동 걸리시면 누구 하나가 GG 칠때까지 포스팅 안 하지 말입니다?!;
    어차피 이 시간에 딱히 할 포스팅이... 책이나 지름 말고는 딱히...;
  • Mirai 2007/10/29 02:57 # 답글

    병장이시군요!
    제가 아는 다른 분도 곧 이제 병장이겠군요.

    제 경우는 포스트 작성도 덧글 반응도 신경쓰기에 일단은 이런 새벽시간에는 잘 작성을 안 하는 편이라지요.

    그래도 반응성이 있는 건 잘 붙지만...
  • 아꾸 2007/10/29 03:02 # 답글

    Mirai님//아, 저도 그런거 있어요. 포스팅 해놓고 30분 정도는 죽치고 있... 긴 한데,
    요즘 포스팅에 댓글이 전-혀 달리질 않아서 그냥 삘받는 새벽에 포스팅하고 있죠;
    저도 막 10개, 20개씩 댓글 달렸으면 좋겠어요ㅠ_ㅠ 아흑ㅠ_ㅠ
  • Mirai 2007/10/29 03:04 # 답글

    열개 스무개 달리면 그건 그것 나름대로 피곤해요;;
  • 아꾸 2007/10/29 03:11 # 답글

    Mirai님//그래도 안 달린것보단 낫지 않습니까-_ㅜ?
    일일이 댓글 안 달아도 그만이지만, 무댓글이면 혼자 놀 수도 없잖아요ㅠ_ㅠ
    가끔 혼자 달까- 란 생각도 하지만 그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 Mirai 2007/10/29 03:12 # 답글

    혼자 덧글달기...
    블로거의 혼자놀기군요;;
  • 아꾸 2007/10/29 03:24 # 답글

    Mirai님//잠깐 야식 좀 만드느라 늦었습니다. (...)
    다인님 피자 포스팅을 보고 왔더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ㅠ_ㅠ
  • Mirai 2007/10/29 03:26 # 답글

    저는 뭔가 먹으려면 편의점까지 내려가야 하므로 참고 있습니다;
    다행이 아주 배고프진 않네요;
  • 아꾸 2007/10/29 03:28 # 답글

    Mirai님//제가 야식 먹는 포스팅을 하면 바로 배고프실지 몰라요... (번뜩)
    자, 주제가 여친에서 야식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Mirai 2007/10/29 03:29 # 답글

    ;;;

    야식이라...
    예전엔 매일 밤 라면 한그릇씩 먹었었는데...

    그러고도 이런 몸매를 유지하는 걸 보면 신기하지요;
  • 아꾸 2007/10/29 03:33 # 답글

    Mirai님//입대 전 몸무게까지 아직 5kg를 더 감량해야하는 저로썬
    그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진지공사한걸 다 엎어버리고 싶... (쿨럭)
    그래도 이번에 휴가 나와서 진짜 빠졌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ㅠ_ㅠ
    오늘 야식은 먹고난 뒤에 없었던 일로 합시다(>_<)b
  • Mirai 2007/10/29 03:35 # 답글

    하하하;

    군대가서 살찐 건 도로 빠지기는 하더군요.
    무려 10킬로나 쪘었는데 전역해보니 전과 별 차이 없는 무게...

    그리고 지금도 몸무게는 오르락 내리락 하는군요;
    요즘은 다시 잘 안먹는 쪽으로 돌아섰으니 다시 빠질듯.

    덕분에 여전히 자그마한 몸이지만...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그러기엔 팔이 너무 가늘어 문제지만;
  • 아꾸 2007/10/29 03:43 # 답글

    Mirai님//오오... 저도 다른 부위에 비해 팔이 가늘긴 합니다만!
    혹시 허벅지가 굶으시진 않던가요... (아놔; 자폭성 멘트다!?;)
    어차피 통바지 입으면 다 커버되는지라 별 신경은 안씁니다만 그래도;;;
    그나저나... 역시 뭔가를 먹으니 그 다음은 낮잠-_-인가...;;;
  • Mirai 2007/10/29 03:47 # 답글

    글쎄.. 남들은 어떻게 보는건진 모르겠다만 제가 보기엔 참 닭다리가 연상될 정도라지요[...]
    저도 뭐어 다리 부분엔 신경을 잘 안 쓰니...

    역시 배부르면 잠와요;
  • 아꾸 2007/10/29 03:49 # 답글

    팔뚝과 허벅지가 반비례이신 분이 주위에 은근 많네요ㅠ_ㅠ 뭔가 감격ㅠ_ㅠ (...)
    그나저나 식후땡이 큰일이네요; 커피라도 한잔 마셔야겠어요;;;
    커피 마시면서 몽쉘도 좀 같이...=_=;;;
  • Mirai 2007/10/29 03:53 # 답글

    그런 정도라면 정상이 아닌가 싶을 정도군요;

    커피라... 전 요즘 캔홍차가 좋더군요. 원래 홍차는 안 그렇다지만 달달한 맛이 좋아요.
    490미리짜리를 그자리서 벌컥벌컥 하며 산다죠-ㅂ-
  • 아꾸 2007/10/29 04:06 # 답글

    저는 허벅지가 두꺼운 이유가 초등학교 때부터 막 20분씩 넘게 걸어서
    등하교를 했는데 그때부터 단련된 허벅지가 점점 두꺼워져간거라고...
    그렇게 고등학교 때까지 생각했었었었답니다=_=
    고등학교는 무려 등산코스까지 있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을;;;
    그나저나 거의 500미리 가까운걸 바로 다 드실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_ㅠ
    전 180미리 음료수 하나도 소심하게 홀짝거리면서 먹는데 말입니다-_ㅠ;
  • Mirai 2007/10/29 04:12 # 답글

    음...
    저는 그렇게 운동이라는 걸 해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중학교가 오르막길이긴 했지마는;
    얼핏 사실성이 있는것 같은데요?

    500미리 해치우기는 그냥 들이키니 되더군요;
    원래 음료수 종류 잘 마시기도 하고...
  • 아꾸 2007/10/29 04:21 # 답글

    아무래도 계속 운동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굵어지는것 같습니다... orz
    그나저나 안 파곤하세요-_ㅠ? 전 커피로도 2% 부족한것 같습니다만;;;
  • Mirai 2007/10/29 04:22 # 답글

    어제 새벽에 잠들었고 낮에도 좀 많이 자서 아직 말짱합니다-ㅁ-!
  • 아꾸 2007/10/29 04:24 # 답글

    어이쿠나, 부럽습니다-_ㅠ
    저도... 졸린건 아닌것 같은데... 허리가 쑤시는게...
    몸을 자꾸 책상에 엎드리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이대로는 질 수 없어어어어ㅠ_ㅠ?!?!?!
  • Mirai 2007/10/29 04:26 # 답글

    허리가 쑤신가요?
    전 며칠간 어떻게 잘못잔건지 다리를 올리거나 앉을때마다 왼쪽 엉덩이 안쪽이 아픈것 같아서 환장[...]하겠는데 말에요;
  • 아꾸 2007/10/29 04:29 # 답글

    가만보니, 머리가 점점 무거워지는게 허리가 아픈 이유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머리가 한쪽으로 점점 기울어지고 있어요우ㅠ_ㅠ (찍어서 올릴지도;)
    그나저나 엉덩이 안쪽이면... 으음... 배트로 맞았을때의 그 아픔인가요...?;;;
  • Mirai 2007/10/29 04:31 # 답글

    엉덩이 안쪽의 뼈가 아픈것 같다랄까요...


    머리... 제 머리도 좀 많이 큰데 말이죠;
    몸이 유아체형이기도;
  • 아꾸 2007/10/29 04:34 # 답글

    으흠... 뼈 쪽이면 안정을 취하셔야하지 않나요;
    그나저나 유아체형이라니... 새벽에 불끈불끈 모에스러운 발언을...ㅠ_ㅠ;;; (이, 이봐!)
  • Mirai 2007/10/29 04:37 # 답글

    호오 모에요소가 되긴 하는군요.

    근데 저도 그와 비슷한 계열을 좋아하는데 2세가 걱정되는군요.[...]



    안정은 일단 놀고 취합니다(퍽)
  • 아꾸 2007/10/29 04:43 # 답글

    요즘은 아빠키+엄마키/2 등등의 공식은 무의미한거 같은걸요;
    작게 태어나도 어렷을 적부터 다리 잡아서 늘려-_-주는 운동도 하면 클것 같은데;;;
    제가 저딴 공식의 정석보다 작아서 그런게 아닙니다-3- 쳇쳇=3=
  • Mirai 2007/10/29 04:44 # 답글

    키작기로 치자면 저도 20대의 평균키를 잘 잘라먹고 있는;;
  • 아꾸 2007/10/29 04:47 # 답글

    한국남자 평균키가 173이래요... 요즘 고딩들 평균키 같은데=_=;;;
    뭐, 저희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180 이상의 다리괴물(...)도 있는거 아니겠어요=3=;;;
  • Mirai 2007/10/29 04:50 # 답글

    ...뭘 먹고 그리 컸을까...
  • 아꾸 2007/10/29 05:06 # 답글

    지금 초딩들이 스무살이 되면 평균은 180이 될거래요-_-
    세상에, 그럼 내 자식은 못해도 185 정도는 되려나... (머엉)
    확실히 서양 식습관 때문인지 의료기술의 발달 때문인지 쭉쭉 커가는 애들...
    지극히 객관적인 입장으로 바라보면 흐뭇합니다만... 어차피 갖지 못할거... (위험해;)
  • Mirai 2007/10/29 05:07 # 답글

    그러고 보니 자식 생각도 해볼 나이인가.......................;;
  • 아꾸 2007/10/29 05:08 # 답글

    아직까진 괜찮아요-_ㅠ 전 28 골인(...)을 노리고 있습니다만,
    어차피 못 갈 거라면 막장인생 좀 더 막 즐기다 가고 싶네요;
    그래도 역시 귀여운 남자아이들을 보면 빨리 결혼하고 싶기도 하고...;;;
    자식이랑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아빠가 되긴 싫어요ㅠ_ㅠ
  • choi 2007/10/29 05:10 # 답글

    염소................ 어떻게 알았어요!!!!!!!!!!!!!!!!(끄아아아아악)

    뭐 아무튼 화이팅입니다/토닥토닥
  • Mirai 2007/10/29 05:11 # 답글

    으음;
    전 아내 만나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이런 골수 마니아를 어떻게 데리고 살 여자가 있을지;


    근데 끝내는 여자 얘기가 나오는군요-_-;;
  • Mirai 2007/10/29 05:11 # 답글

    어래?
  • 아꾸 2007/10/29 05:14 # 답글

    초이냥//나 거기서 한시간 정도 있었나? 진짜 다 둘러봤거든;
    진짜 간지작살 캐릭터 너무 많아 코피 1.5L 정도는 쏟은거 같아ㅠ▽ㅠ
    나중에 살색 많이 써서... 알지? 응응? (...)
    근데- 거기는 지금 몇시인감? 설마 한국인가?;;;
    미라이님//괜찮아요. 어차피 이 세상은 남자가 좀 더 많은걸요. (무슨 상관이냐;)
    그나저나... 정말 이야기는 원점으로 돌아오네요... 미스테리 댓글놀이...;
  • Mirai 2007/10/29 05:21 # 답글

    ...코피 1.5리터 쏟으면 생명에 살짝 지장이..........
  • 아꾸 2007/10/29 05:22 # 답글

    뭐... 받아서 다시 마셨으니 혈액부족으로 위험하진 않을거예요ㅇㅅㅇ
    [이 녀석... 정신을 놓아버리고 있어...!!!;]
  • Mirai 2007/10/29 05:25 # 답글

    마시면 그건 소화되잖아요;
    (정신줄 놓다는 표현이 요즘 대세더군요. 우리 같이 놓아볼까요?)
  • 아꾸 2007/10/29 05:30 # 답글

    그래도 몸 속 구석구석 흡수되면 쌤쌤이 아닐랑가요-_ㅜ
    이제 30분 뒤면 정규방송 시작할 시간입니다-_ㅠ
    우리 벌써 3시간 넘게 이러고 있었어요ㅠ_ㅠ 으허엉ㅠ_ㅠ
  • Mirai 2007/10/29 05:31 # 답글

    흐음... 그렇게 볼수도 있을라나요?

    덧글도 이제 60을 향해 달리고 있군요!
    밤새 채팅해본 적 있어요? 대충 그와 비슷한 기분입니다-ㅂ-
  • 아꾸 2007/10/29 05:33 # 답글

    생물시간에 딴짓해서 잘 모르겠습니다-_ㅠ
    밤새 채팅은... 그것도 10대때나 젊은 애들이 하지, 지금 하라면 못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2, 3년 전에 했다던거, 셋이서 하다가 GG 친거예요;;;
    제가 단걸로 치면 오늘 한게 가장 많이 달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요;ㅂ;
  • Mirai 2007/10/29 05:35 # 답글

    하하하;
    20대가 좀 늙긴 했지요(야)

    저는 제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 소집[...]했을 때 덧글이 많이 달리긴 했었지요;
  • 아꾸 2007/10/29 05:36 # 답글

    이젠 롯데월드도 힘차게 못 가겠더라니깐요... orz
    그나저나 이거 몇개에서 끊어야 잘 끊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뭔가 점점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Mirai 2007/10/29 05:38 # 답글

    나이는 못 속이는 걸까요
    전 무릎이 약해진 걸 느끼는데...;;

    나온 김에 백까지 가봄은?
  • 아꾸 2007/10/29 05:40 # 답글

    3시간에 60이면... 100개까지... 2시간 정도인가요...;;;
    왠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혼자 열심히 하고 있다는 뻘짓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 Mirai 2007/10/29 05:41 # 답글

    그렇게 생각하면 맥이 탁 풀리지요;
    블로깅 하면서도 좀 많이 느끼기도 하고...
  • 아꾸 2007/10/29 05:43 # 답글

    댓글놀이 하면서 불현듯이 포스팅 할걸 적어두고 있었... 어요;;;
    이거 끝나면 CLAMP 동맹 페이지부터 업데이트 해야겠어요.
    과연 끝나자마자 뻗을지 안 뻗을지는 끝내봐야 알겠지만;;;
  • Mirai 2007/10/29 05:46 # 답글

    군인이라도 한계는 있군요-ㅂ-
  • 아꾸 2007/10/29 05:47 # 답글

    매일 10시에 자던 녀석이 밤샌다는게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더랩니다=ㅂ=;;;
    게다가 어제도 3, 4시간밖에 못 자고 여태 깨어있어서 더더욱;;;
  • Mirai 2007/10/29 05:49 # 답글

    그러고 보니 그렇겠군요;

    잠잘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노는게 휴가인데[...]
  • 아꾸 2007/10/29 05:51 # 답글

    으윽... 슬슬 하, 한계가 다가오고 이... 있어요우...
    깔쌈하게 6시까지만 할까요-_-?
    어마마마께서 일어나셨네요; 밤새 컴퓨터 했다고 한소리 들을것 같습니다;
  • Mirai 2007/10/29 05:55 # 답글

    하하하;
    경보발령이군요;
  • 아꾸 2007/10/29 05:56 # 답글

    어마마마께서 왔다 가셨는데... 잠이 덜 깨신건지 그냥 무시하신건지 모르겠네요;
  • Mirai 2007/10/29 05:59 # 답글

    덜덜이지요 그럴때;
  • 아꾸 2007/10/29 06:00 # 답글

    호오-_- 지금 모닝콜이 울리고 있습니다-_-
    어쨌건 세이프인것 같습니다?;
  • Mirai 2007/10/29 06:03 # 답글

    여섯시군요!
  • 아꾸 2007/10/29 06:06 # 답글

    이왕 6시 넘은거 정말 100개까지 달려보고 싶습니다;
  • Mirai 2007/10/29 06:07 # 답글

    역시 뭔가 넘어가면 도전정신이 발휘되는군요;
  • 아꾸 2007/10/29 06:11 # 답글

    그런것 같습니다; 어정쩡한건 용납이 안되는 그런게 있습죠;
  • Mirai 2007/10/29 06:11 # 답글

    도를 넘었다 라고도 하지요[...]
  • 아꾸 2007/10/29 06:12 # 답글

    이미 도의 기준이 없지 않았습니까, 아하하-_-
    6시가 넘으니 왠지 몸이 개운해진것 같습니다;
    나 신데렐라 체질인가-_-
  • Mirai 2007/10/29 06:15 # 답글

    배고픈 것도 정도를 넘으면 느끼지 못한다고 하던데 피곤한 것도 정도를 넘으면 개운해지기까지 하나 봅니다[...]
  • 아꾸 2007/10/29 06:18 # 답글

    아하하하하하하하하ㅠ_ㅠ
    모닝와이드와 함께 하는 아침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
    타이틀송이라고 하나요? 시작할때 나오는 음악만 들으면 뭔가 힘이 솟는;
  • Mirai 2007/10/29 06:21 # 답글

    전 TV를 잘 안보다 보니...
    혹시 군대서 트나요;
  • 아꾸 2007/10/29 06:24 # 답글

    아유, 군대에서도 안 틀어요; 못 틀죠;
    저도 집에 와서 TV 본 시간이 4시간도 안되는거 같아요;;;
    군대 있을땐 그렇게 쉬는 시간마다 TV 봤었는데-_-;;;
  • Mirai 2007/10/29 06:25 # 답글

    제 부대는 이등병 시절 기상하자 마자 노래 틀더니만 후반쯤 되니 TV 틀었던...
  • 아꾸 2007/10/29 06:28 # 답글

    호오... 미라이님 부대 좋았네요; 저희야 뭐 점호 끝나고 청소하는 시간에
    간간히 노래(스카이라이프 800번대-_-) 틀어놓기는 해요;
  • Mirai 2007/10/29 06:30 # 답글

    제가 있던 부대가 그리 좋았나... 생각이 드는군요;

    역시 부대엔 스카이라잎이군요;
  • 아꾸 2007/10/29 06:32 # 답글

    제가 근무하는데가 TV선이 못 올라오거든요=_=
    R/S라서 산꼭대기에요... 그래서 유선은 못 봐요;;; 어쩔수없이 접시를 다는거죠;;;
  • Mirai 2007/10/29 06:35 # 답글

    제가 있던 부대도 산중이라 그랬겠군요;


    요즘은 정말 TV를 잘 안보는 편이라...
    거의 스탠드; 그것도 위성방송 틀어놓고 있으니;
  • 아꾸 2007/10/29 06:36 # 답글

    유선이 더 나아요-_ㅠ
    투니버스랑 KM이 나오잖아요-_ㅠ
    정말이지 접시엔 가장 기본적인 두 채널이 나오질 않아요-_ㅠ
  • Mirai 2007/10/29 06:38 # 답글

    그러고 보니 저도 특정날짜에 애니 방송 틀고 그랬었지요;

    새벽에 건담시드 보던게 생각...;;
  • 아꾸 2007/10/29 06:40 # 답글

    안그래도 군대 있는 동안 덕분에 애니박스에서 홀릭을 잘 보고 왔습죠, 후후-ㅅ-
  • Mirai 2007/10/29 06:42 # 답글

    근데 정식방영하기 전에 일어로 보던 것은 목소리에 이질감이 좀 많이 느껴지더군요;
  • 아꾸 2007/10/29 06:44 # 답글

    전 1회 보고 말았던지라 원작과 더빙판을 비교하고 자시고 할게 없었어요;
    그저 CLAMP 작품이구나~ 앗싸 좋구나~ 하면서 봤을 뿐입니다요;
    제 덧글이 93번째... 슬슬 마무리 지어볼까요?;
  • Mirai 2007/10/29 06:44 # 답글

    하하; 정말로 백개 끊는군요;
  • 아꾸 2007/10/29 06:45 # 답글

    삘 받으니 금방금방 가는군요;
    진작 이럴걸 그랬습니다; 튕기기는;ㅁ;
  • Mirai 2007/10/29 06:46 # 답글

    츤츤대다가 데레데레 하는것도 순식간이군요(?!)
  • 아꾸 2007/10/29 06:47 # 답글

    우어어, 츤데레츤데레~ 에헤헤~ (맛이 갔다?!)
  • Mirai 2007/10/29 06:48 # 답글

    사실 제가 좀 츤데레 기질이 있읍죠.
    대상이 사람이 아닌게 문제지;
  • 아꾸 2007/10/29 06:50 # 답글

    아하하-_ㅠ 마지막까지 모에끼를 듬뿍 던져주시면 저는 주체할 수 없어요-_ㅠ (뭐래)
    4시간 반 가까이 놀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중간에 GG 칠뻔 했지만;
    이번 댓글이 99번째거든요-ㅅ- 미라이님께서 100번째 채워주세요~!
    아아, 정말이지 다신 못할 짓인거 같아요ㅠ_ㅠ 아침먹고 바로 잘까ㅠ_ㅠ
  • Mirai 2007/10/29 06:51 # 답글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착안하셨어야 했는데...

    이나라와 IT쪽에 좀 많이 츤츤대며 관심가지는 척 합니다;



    백번째 달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확실히 저도 졸립네요;
    자긴 잘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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