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2일
데스크탑에 적응해야합니다;
아무렴 기숙사 생활(좋겠다...)에 컴퓨터는 필수니 가져가야겠지요.
그러라고 했습니다... 만, 약 2년간 내가 점령-_-하던 노트북을 건네주려니 영 찝찝.
...비밀의 폴더도 있고, 아직 노트북 곳곳에 궁극의 파일들이 있을텐데에. (7세 이용가 발언)
해서 오랜만에 먼저 데스크탑에 앉아서 적응 좀 하고 있습니다=_=
데스크탑이 좋은거라고는 모니터와 키보드 특유의 타가닥거리는(...) 소리.
포토샵 편집할 때 쓰는 폰트도 다시 깔아야 하고, 게임도 다시 깔아야 하고,
애니들도 굽지 못할건 다 옮겨야 하고, 내 궁극의 CLAMP 폴더도 통째로 옮겨야하고오오... orz
차라리 하드만 떼어내서 옮겨내고 싶어요=_=
노트북 샀을때, 데스크탑에 있던 제 자료들 옮기느라 얼마나 뻘짓했던가아아아... OTLOTLOTL
뭐, 동생군이 제가 불쌍한 발언(비밀)을 했더니 돈 좀 보태서 지포스 6200을 사주더군요.
지금 쓰고있는건 400입니다아아아... 동생군은 이 사양으로 그라나도를 했던거군요_-;
그러고보니 그라나도 사양이 조금씩 낮아졌어요. 낮아져봤자 로딩 한번이면 이닦을 시간;;;
...그라나도를 노트북으로 해서, 스샷들도 전부 거기에 있지 말입니다.
30분 뒤면 스트레스 테스트도 끝나는데 포스팅 할 여건이 안되네요;;;
# by | 2006/02/12 21:36 | [S.1]잡담+지름+발매정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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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쌀 씻고 전기 밥솥에 넣던걸요 ㅠ_ㅠ;;;
娥潾//동생군이 테스트 마지막에 한번 접속해봤는데 무난하더라구요?!
오픈베타 때 좀 나아졌길 기대해 BoA요~
怪盜キッド//제가 쓰게 될거라 개조 좀 할겁니다;;;